2020.09.11 15:54
코로나19 바이러스가 가장 활발하게 발생하는 절기가 겨울이 아닌 봄이어서 ‘2차 팬데믹(대유행)’이 봄에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는 주장이 나왔다.미국 폭스뉴스는 10일(현지시간) 텍사스 A&M대학(주립) 생명과학위원장인 벤 뉴먼 교수의 말을 인용해 “전문가들은 겨울철에 코로나19의 두 번째 유행(a second wave)을 예측하고 있지만, 사실은 코로나19 바이러스는 봄철에 일반적으로 가장 많이 발생한다”고 전했다.앞서 해외 의학 전문가들은 겨울에 극성하는 독감 유행과 맞물려 코로나19의 2차 대유행이 있을 것이라고 예고했다.그러나, 영국 레딩대학 객원 부교수이기도 한 뉴먼 교수는 코로나 2차 팬데믹이 겨울이 아닌 봄에 발생할 것이2020.07.16 16:11
올해 전 세계 경제 활동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유행으로 전례 없는 쇠퇴를 겪은 후 회복되고 있지만, 현실화 되고 있는 '2차 팬데믹(세계적 대유행)'은 더 많은 혼란을 야기할 수 있다고 국제통화기금(IMF)은 전망했다.16일(현지시간) 로이터에 따르면 크리스탈리나 게오르기에바 IMF 총재는 18일 개최될 G20 재무장관 및 중앙은행총재 회의에 앞서 블로그에 올린 글에서 "우리는 아직 위기를 벗어나지 못했다"며 "전염병을 막고 경제적 여파를 완화하기 위한 조치로 인한 재정적 비용이 이미 높은 부채 수준으로 상승하고 있지만 필요한 안전망을 철수하기에 아직 이르다"고 말했다.IMF는 지난 달 올해 세계 경제성장률 전망1
"한국 공장 멈추면 서방 안보도 끝" 미·일·호주가 한국을 공급망 '최후의 요새'로 지목한 이유
2
XRP 에스크로 물량 상당수 이미 기관·정부 배정설 확산
3
인도, 유럽 6세대 전투기 개발 합류 타진…"첨단 공중 전력 낙오 방지 사활"
4
이란전쟁發 반도체 공급망 타격…AI 투자 1.5조달러 '흔들' [공급망 위기]
5
오픈클로 쇼크, AI 구독 시대 끝났다…반도체는 웃는다 [AI 에이전트 혁명]
6
삼성 엑시노스 2600 분석… 퀄컴 동급이지만 GPU는 한계 [삼성 반도체]
7
美 해병대·82공수사단 '호르무즈 피의 탈환' 시나리오 급부상
8
트럼프 "이란 전쟁 종결 검토"...이란 핵시설은 폭격 중동 정세 '안갯속'
9
걸프 LNG 끊긴다…열흘 뒤 글로벌 가스 공급 충격 현실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