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0.14 10:33
“3억회분의 백신을 코백스 프로그램으로 공급할 준비가 돼 있다.” 키릴 드미트리프(Kirill Dmitriev) 러시아직접투자펀드(RDIF) 대표가 13일(현지시간) 스푸트니크V 백신에 대한 국제사회의 사용승인을 요청하며 이렇게 주장했다고 로이터통신 등 외신이 이날 보도했다. 코백스 퍼실리티(COVAX facilit)는 코로나19 백신을 구하기 힘든 개발도상국 등을 포함해 전 세계에 백신을 공정하게 배분하기 위해 세계보건기구(WHO)·감염병혁신연합(CEPI)·세계백신면역연합(GAVI)을 중심으로 운영되는 국제 프로젝트이다. RDIF는 스푸트니크V 백신의 해외생산과 수출을 관장하는 기관이다. 드미트리프 대표의 주장은 러시아와 WHO가 스푸트니크V 백2021.07.13 12:59
세계백신면역연맹(GAVI)은 코백스(COVAX) 프로그램을 위해 중국 제약회사 시노팜과 시노백 백신 5억5000만회분의 사전 구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로이터통신이 1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코백스 퍼실리티(COVAX facilit)는 코로나19 백신을 구하기 힘든 개발도상국 등을 포함해 전 세계에 백신을 공정하게 배분하기 위해 세계보건기구(WHO)·감염병혁신연합(CEPI)·세계백신면역연합(GAVI)을 중심으로 운영되는 국제 프로젝트이다. 로이터에 따르면 이번 계약은 두 곳의 중국 제약회사가 시노팜 백신 1억7000만회분과 시노백 백신 3억8000만회분을 오는 2022년 상반기까지 제공하게 된다. GAVI는 성명을 통해 "델타 변이에 대한 위험성이 증가하1
"한국 공장 멈추면 서방 안보도 끝" 미·일·호주가 한국을 공급망 '최후의 요새'로 지목한 이유
2
미국 끝내 지상군 "호르무즈 카르그섬 상륙작전"... NBC 뉴스
3
XRP 에스크로 물량 상당수 이미 기관·정부 배정설 확산
4
인도, 유럽 6세대 전투기 개발 합류 타진…"첨단 공중 전력 낙오 방지 사활"
5
오픈클로 쇼크, AI 구독 시대 끝났다…반도체는 웃는다 [AI 에이전트 혁명]
6
미 국방부, 소형 드론 34만 대 양산 체제 가동…'공급망 독점' 선언
7
테슬라 옵티머스 2027년 양산 비상… 물리학 장벽에 주가 하락 우려
8
이란전쟁發 반도체 공급망 타격…AI 투자 1.5조달러 '흔들' [공급망 위기]
9
"한국 반도체의 '적층 신화'가 무덤이 된다" 엔비디아가 선포한 '빛의 통치 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