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4.03 14:27
에코프로, 금양, 코스모신소재, 에코프로비엠, DB하이텍 등이 시가총액 상위 100대 기업 중 올해 주가상승률 'TOP 5'를 달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3일 글로벌이코노믹이 시가총액 상위 100대 기업의 올해(1월 2일~3월 31일) 주가 상승률을 집계한 결과 에코프로는 383% 급등하면서 가장 뛰어난 성과를 나타냈다. 에코프로 주가가 급등세를 보이면서 시가총액 순위도 껑충 뛰어 올랐다. 에코프로는 지난해말 시가총액 2조5966억원으로 시가총액 순위는 113위에 머물고 있었으나, 지난 3월 31일 기준 시가총액 12조8602억원으로 시가총액 순위 23위를 기록 중이다. 3개월만에 무려 90계단 점프했다. 에코프로 뒤를 이어 금양(228.45%), 코스모신2021.07.26 11:24
코스모신소재(대표 홍동환)가 2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214% 증가한 58억원을 기록했다고 26일 공시했다.코스모신소재는 실적발표 공시를 통해 2분기 매출액 861억 원, 영업이익 58억 원을 달성했다.코스모신소재의 이번 실적 발표 중 가장 눈에 띄는 대목은 전년동기 대비 매출은 97%, 영업이익은 214% 증가했다는 점이다.이번 공시 발표에서 볼 수 있듯이 현재 코스모신소재는 모든 주력 부문에서 매출액과 영업이익 등 증가추세를 이어가고 있다. 최근 NCM 이차전지 양극활물질 신규증설라인도 풀 가동 중이며, MLCC용 이형필름 라인 증설도 3분기에 완료될 예정이어서 올해 실적에 대한 기대가 더욱 높아지고 있다.코스모신소재 관계2016.11.21 14:30
코스모신소재(홍동환 대표이사·사진)는 중국 기업과 조인트벤처(JV)인 ‘산동뉴파우더코스모에이엠앤티유한회사(SHANDONG NEW POWDER COSMO AM&T.CO.,LTD)를 설립해 전기자동차용 배터리 시장 선점을 위한 시동을 건다. 회사는 14일 공시를 통해 "중국과 조인트벤처 설립에 100만 달러(약 11억여원)를 투자하고 JV의 지분 20%를 확보하게 된다"고 밝혔다. 이어 "지난 8일 전환사채 발행을 계약한 홍콩뉴파우더인터내셔널트레이딩과 기술지원 계약을 체결하고 받는 기술지원수수료 100만 달러를 다시 조인트벤처에 출자하는 것"이라며 "조인트벤처의 역할에 따라 글로벌 시장 경쟁력이 높아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홍동환 대표는 “현재 2차 전지용 양극활물질(LCO·Lithium Cobalt Oxide)로 축적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전기자동차용배터리 등 중대형 전지에 쓰이는 양극활물질도 개발, 기술력을 확보 중"이라며 "이번 중국의 JV 설립은 전기자동차 등 2차전지 시장에서 우리의 기술력이 인정받고 있다는 것을 증명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코스모신소재는 지난 9월 산업통상자원부 주관으로 현대차, LG화학 등이 참여한 전기자동차용 ‘고밀도 이차전지개발 프로젝트’ 사업에 참여, 전기자동차용 2차전지 양극활물질 라인 증설을 위한 해외투자 유치에 이어 해외 조인트벤처 설립까지 전기자동차용배터리 시장 진입을 위한 발 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1
“KF-21은 더 이상 혼자 싸우지 않는다” 런던발 뉴스에 발칵 뒤집힌 세계 전투기 시장
2
뉴욕증시 테슬라 와르르 급락 "스페이스X 상장 역풍"
3
이란 방공망 80% 괴멸…美, B-52 '공포의 융단폭격' 시작됐다
4
이란 혁명수비대 "빅테크 대대적 공습" ...아마존 팔란티어 테슬라 "뉴욕증시 기술주 날벼락"
5
이란 "호르무즈 봉쇄 해제" ... 뉴욕증시 비트코인 국제유가 환호 폭발
6
"HBM은 이제 필요 없다" 마이크로소프트가 깨운 '1비트의 악마'에 삼성·SK 경악
7
"전자는 너무 느리다"... 인텔·TSMC가 '구리선 사형 선고'로 설계한 K-반도체 고립령
8
AI 메모리 ‘사재기’의 실상… 中 유통상 “창고에 쌓인 RAM 어쩌나” 비명
9
뉴욕증시 마이크론 폭발 "구글 터보퀀트 충격" ...삼성전자 SK하닉 풍향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