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 상승세 이어가 올해 전망 밝아
이미지 확대보기코스모신소재는 실적발표 공시를 통해 2분기 매출액 861억 원, 영업이익 58억 원을 달성했다.
코스모신소재의 이번 실적 발표 중 가장 눈에 띄는 대목은 전년동기 대비 매출은 97%, 영업이익은 214% 증가했다는 점이다.
이번 공시 발표에서 볼 수 있듯이 현재 코스모신소재는 모든 주력 부문에서 매출액과 영업이익 등 증가추세를 이어가고 있다.
코스모신소재 관계자는 "지난해 4분기 이후 매출과 영업이익이 확대되고 있으며 향후에도 급격한 성장이 기대 된다"며 "주요 제품인 NCM 이차전지 양극활물질 대규모 증설, MLCC용 이형필름 증설 완료 등 주력 업종의 확대가 계속되고 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또한, "이 같은 추세는 향후 4~5년간 지속될 것으로 보여 향후 급속한 성장이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관련업계와 시장에서도 전기차주의 전망이 밝다는 점과 더불어 최근 코스모신소재의 매출과 영업이익 확대 등이 이어지고 있어, 상승세가 향후 수년간 확대될 것으로 보고 있다.
코스모신소재의 시가총액은 년초 대비 약 100% 가량 증가 (올해 1월 4일 주가 2만1500 / 7월 23일 주가 4만550)해 시가 총액 1조원을 훌쩍 뛰어넘는 등 최근 들어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노진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inrocals@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