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1 09:56
전통 음악을 스스로 배우고 즐기며 익힌 과자회사 임직원들이 국악 명인명창들과 함께 고객들을 직접 찾아 전국에서 국악 공연을 펼친다.크라운해태제과는 2026년 1년간 전국 16개 도시에서 임직원 국악공연 ‘크라운해태 한음회’를 개최한다. 크라운해태 한음회는 전통음악의 아름다움으로 고객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임직원들이 국악인들과 무대를 꾸미는 전통 국악공연으로 2024년 시작됐다.첫해는 대전과 대구에서 2회 열렸고, 지난해에는 부산(2회), 광주, 대구에서 4번 공연했고, 해외(일본 오사카엑스포 특별공연)에서도 공연했다. 지금까지 연인원 1200명이 무대에 올라 1만여명의 고객들을 만났다. 전석 해당 지역의 고객들을 초청해2025.12.03 15:53
크라운해태제과(회장 윤영달)는 연말을 맞아 부산 지역 고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임직원 국악 공연 ‘제6회 CH한음회’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이번 공연은 오는 12월 10일(수) 오후 7시 부산진구에 위치한 부산콘서트홀에서 열린다. CH한음회는 사내에서 전통음악을 스스로 배우고 익힌 임직원들이 직접 무대를 꾸미는 고객 감사 국악 공연으로, 2024년 시작해 대전·대구·광주 등 전국 순회 공연과 오사카 엑스포 해외 공연 등으로 무대를 넓혀왔다. 부산에서 열리는 공연은 이번이 처음이다.공연은 락음국악단의 ‘아리랑환상곡’으로 문을 연다. 이어 가곡 우조우편 ‘봉황대상’과 ‘종묘제례악 전폐희문’을 통해 전통음악2025.10.27 10:05
누구나 30분 가량 연습하면 정식 라운딩이 가능한 디스크골프 국제 대회가 한국에서 열렸다. 배우기 쉽고 비용도 저렴해 젊은층과 노년층은 물론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스포츠다.크라운해태제과는 25일과 26일 양일간 ‘양주 아트밸리 디스크골프장’에서 ‘제1회 양주 아트밸리배 디스크골프 챔피언쉽 대회’를 개최했다. 양주 아트밸리 디스크골프장 완공 이후 처음으로 열린 공식 대회로, 세계 디스크골프연맹(PDGA) 공인 규정으로 진행됐다. 미국과 유럽 등에서는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지만, 한국에서는 아직까지 생소한 디스크골프의 대중화를 위해 국제 오픈대회를 개최한 것이다.한국을 비롯한 미국, 네덜란드, 스웨덴, 일본, 대2025.10.19 09:16
전통음악의 원형을 보존하고 미래 발전을 위한 크라운해태제과의 국악 사랑이 22년째 이어지고 있다. 문화예술 후원을 넘어 국악으로 고객의 행복을 함께 만들며 기업의 핵심적인 경영전략으로 발전하고 있다.크라운해태제과가 2004년 시작한 민간기업 주최 국악공연 중 국내 최대규모인 ‘창신제’가 올해로 스무번째 공연을 맞았다.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제20회 창신제 공연이 열렸다.IMF 위기로 인해 어렵고 힘들었던 시기에 끝까지 믿고 응원해 준 고객들께 감사 인사를 전하기 위한 사은공연으로 시작한지 22년만이다. 창신제로 시작한 크라운해태제과의 국악사랑은 명인·명창을 지원하고 청년 국악2025.09.30 08:49
크라운해태제과는 오는 10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오후 5시 서울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제20회 창신제(創新祭)’를 개최한다. 2004년 ‘옛 것을 바탕으로 새로움을 창조한다’는 법고창신(法古創新)을 주제로 시작된 창신제는 민간기업이 주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이자 최다 개최 전통음악 공연이다.스무번째를 맞은 올해 창신제 공연은 지난 4년간 계속 선보인 수제천이 공연주제다. 1500년 전 백제가요 ‘정읍사’에서 시작해 궁중음악으로 발전하며 한국 전통음악의 백미로 찬사를 받는 수제천의 원형보존과 현대적 감각의 재해석을 통해 새로운 국악의 미래를 창조하는 시도를 한 차원 더 발전시킨 최정상의 무대다. 수제천의 과거-현2025.08.03 08:52
한국의 전통음악을 이끌 한음 영재들의 미래 꿈을 응원하는 경연대회가 열렸다. 앞으로 국악계의 주인공이 될 전국 150개 초·중학생 500여명이 갈고 닦은 수준 높은 기량으로 뜨거운 경쟁을 펼쳤다.크라운해태제과는 서울 남산국악당 크라운해태홀에서 지난 1일 ‘제16회 한음꿈나무 경연대회’와 2일 ‘제13회 모여라!! 한음영재들 경연대회’를 각각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2010년 시작된 전국 규모 경연대회로 재능 있는 한음영재를 발굴해 전통음악의 원형을 보존하고 발전시키기 위해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매년 개최하고 있다.16번째 열린 “한음(국악) 꿈나무 경연대회”는 개인 경연으로 관악(해금, 대금, 피리, 태평소), 현악(가야금,2025.06.24 08:16
전 세계인이 찾는 글로벌 메가 이벤트 2025 오사카엑스포 현장에서 한국 전통음악 공연이 열렸다. 국악 전공자들이 아닌 과자회사 임직원들이 무대의 주인공으로 나선 특별한 공연이다. 크라운해태제과 임직원들이 일하며 배우고 익힌 아름다운 국악의 향연을 펼쳐 엑스포를 찾은 수많은 외국 관람객들에게 진한 감동을 전했다.크라운해태제과 임직원들은 지난 22일과 23일 양일간 일본 오사카엑스포에서 서울예대 학생들과 함께 ‘오사카엑스포 크라운해태 한음회 공연’을 개최했다. 22일 야외공연장과 23일 실내공연장에서 하루에 2회씩 총 4차례 공연했다.한국 전통음악의 아름다움을 전 세계에 알리고 오는 9월 충북 영동에서 열리는 ‘20252025.06.16 08:38
과자회사 임직원들이 한국 전통음악의 아름다움과 ‘2025영동세계국악엑스포’를 전세계에 알리기 위해 국내 민간기업 최초로 해외 전통음악 공연에 나선다. 16일 크라운해태제과에 따르면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 간 ‘2025 오사카 엑스포’ 현장에서 야외 공연 2회, 실내 공연 2회 등 총 4차례 전통음악 공연을 펼친다. 15년간 사내 동아리에서 배우고 즐기며 다양한 국내 공연 무대에서 실력을 쌓은 임직원들의 첫 번째 해외 공연이다. 서울예대와 산학협력을 통해 전통음악 전공 대학생들도 참여해 한층 다채로운 공연으로 열린다. 올해 처음으로 열리는 충북 영동세계국악엑스포의 해외 홍보는 물론 글로벌 엑스포 현장 탐방을 통해 견문도2025.06.10 15:02
크라운해태제과와 충북 영동군이 기업과 지자체의 상호협력과 발전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윤영달 크라운해태제과 회장은 임직원 및 가족들 80명과 함께 10일 영동포도 재배 현장(영동군 황간면 마산리)을 찾아 포도 체험 행사를 갖고,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응원했다.이날 행사는 오는 9월 충북 영동에서 개최되는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를 적극 지원하고 있는 크라운해태 임직원들을 영동군이 초청해 열렸다. 영동세계국악엑스포 공동조직위원장인 윤영달 회장과 정영철 영동군수는 대표 특산물인 포도를 매개로 상호 이해도를 높이고 협력 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크라운해태 영동포도 체험단 발대식에 이2025.05.27 09:40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 공동조직위원장인 크라운해태제과 윤영달 회장이 27일 국악인 및 국악관계자들이 함께한 ‘영동국악와인열차 팸투어’ 행사에 참석했다. 충북 영동군의 대표적인 관광자원인 국악과 포도를 연계해 영동세계국악엑스포의 성공을 기원하고 향후 발전 비전을 공유하기 위한 행사다.이날 크라운해태제과에 따르면 민의식 영동세계국악엑스포 집행위원장, 강연근 前)이화여대 음대학장, 채수정 세계판소리협회 이사장 등 국악계 대표 등 30여명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서울역을 출발해 영동군 일원에서 진행했다. 관광열차 팸투어를 통해 엑스포에 대한 국악계의 참여 확대와 국악 기반의 관광 콘텐츠를 체험하며 발전 방향이2025.04.16 15:42
크라운해태제과가 16일 광주 예술의전당 대극장에서 개최한 ‘제4회 크라운해태 한음공연’이 시민들과 함께 흥겨운 전통음악 축제로 열렸다.임직원들이 스스로 즐기며 배우고 익힌 전통음악을 통해 고객들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한 공연으로 전국을 순회하며 열고 있다. 지난해 대전과 대구에 이어 열린 광주 공연도 전석 지역 고객을 초청한 감사 공연으로 한층 진한 전통음악의 아름다움을 전했다. 이날 크라운해태제과에 따르면 이번 광주 공연은 임직원 180명이 참여해 크라운해태 한음회 역대 최대 규모다. 지역의 특색을 살린 전통음악에 광주지역 한음영재들까지 공연무대에 올라 지역주민들과 함께 흥겨운 잔치 같은 공연으로 열렸다.공연2025.04.09 08:27
크라운해태제과 임직원들이 오는 16일 광주예술의전당에서 광주시민을 위한 전통음악 공연 ‘제4회 크라운해태 한음회’를 연다.9일 크라운해태제과에 따르면 사내 전통음악 동아리에서 실력을 갈고 닦은 임직원 180명과 한음영재들이 주인공으로 나선다. 전석 광주지역 고객들을 초청하는 고객감사 공연으로 펼쳐진다.고객들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지난해 4월 대전과 대구를 시작으로 전국을 순회하며 열고 있는 임직원 전통음악 공연이다. 각 지역 특색을 살린 전통음악으로 지역주민들과 흥겨운 축제로 열린다.공연은 종묘제례일무 보태평지무(희무, 귀인)로 화려하게 막을 열고 민요 장기타령과 자진뱃노래, 판소리 인생백년과 진도아리랑2025.02.25 08:26
윤영달 크라운해태제과 회장이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의 성공을 응원하 는 챌린지의 첫 주자로 나선다.25일 크라운해태제과에 따르면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 성공기원 응원 챌린지’는 세계 최초로 충북 영동에서 올 9월 개최되는 국악엑 스포의 성공을 응원하기 위해 시작되는 릴레이 챌린지다. 참가자가 영동세계 국악엑스포의 성공을 기원하는 내용의 영상 게시물을 사회관계망 서비스(SNS)에 올린 후 다음 참가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의 공동조직위원장으로 취임한 윤 회장은 이번 성공기원 응원 챌리지의 첫 주자로 참여한다. 윤 회장은 다음 챌린지 참가자로 구자열 LS 이사회 의장을 지목했다.크라2024.06.24 08:15
제과업계가 감성 마케팅을 대폭 강화하고 있는 가운데 크라운해태의 ‘문화 활동’이 최근 1년 동안 국내 제과 3사 중 온라인에서 가장 많은 관심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롯데웰푸드(옛 롯데제과)와 오리온 순으로 분석됐다.24일 데이터앤리서치 분석 결과에 따르면 2023년 6월부터 2024년 5월까지 크라운해태의 ‘문화 활동’을 언급한 게시물 수는 총 3168건으로, 조사 기업 중 1위를 차지했다. 특히 크라운해태는 전년 게시물 1582건 대비 1586건, 100.25% 급증하며 ‘관심도 상승률’에서도 1위를 기록했다.‘문화 전도사’ 윤영달 크라운해태 회장의 행보가 돋보이는 포스팅이 다수 포착됐다. 5월 복수 채널에는 조각가, 지방자치단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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