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5.20 20:54
배우 클라라가 이규태 회장에 대해 언급해 논란이 재점화 됐다. 클라라는 최근 검찰조사에서 "이규태 회장이 따로 최고급 호텔 레스토랑에 불러내는가 하면, 프랑스 명품 브랜드인 에르메스 가방까지 사줘 부담스러웠다"고 밝혔다. 클라라는 "(이규태 회장이)고급 호텔 비즈니스센터 안 화장실까지 따라오기도 해 겁이 났었다"고 주장했다. 또한 자신이 소속사를 협박한 게 아니라 정당하게 계약 해지를 요구한 것이라고 말했다. 클라라가 이규태 회장이 자신을 소속사 연예인이 아니라 여자로 대해 불쾌감을 느꼈다고 말하며, 진실공방에 대한 논란을 다시 불러 일으켰다.2015.04.26 11:15
이규태 회장이 과거 클라라와 나눈 문자 메시지가 재조명됐다. 지난 1월 연예 전문매체 디스패치는 배우 클라라와 이규태 회장이 나눈 문자 내용을 일부 보도했다. 이규태 회장은 문자에서 같은 소속사 그룹인 레이디스코드의 장례식에 대해 언급했다. 이 회장은 "22살 못다핀 예쁜 아이를 화장해서 납골당에 안치했다. 우리 식구들은 모두 문상 오고 일부는 3일씩 있어 주었다"며 레이디스코드의 사건에 대해 입을 열었다. 이어 그는 "수많은 관계자와 연예인이 참석했다. 그런데 정작 내 식구는 얼굴도 안 보이고 안부도 전하지 않아 비정함과 매정함을 수근대더라"라며 클라라가 참석하지 않은 일에 대한 불만을 나타냈다. 이어 이 회장은 "변명이라도 듣고 싶다. 넌 너의 일만 이야기한다. 일면식 없는 아이돌도 일 끝나고 새벽 3시에 오던데. 전 국민이 애도하는데"라며 클라라의 행동에 잘못이 있음을 알렸다. 클라라는 이같은 문자에 "저도 마음이 아픕니다. 은비의 조문을 가고 싶었지만 갈 수 없었다"며 가지 못한 안타까움에 대한 문자를 짧게 남겼다.2015.04.24 17:51
SBS ‘그것이 알고싶다’가 배우 클라라와 이규태 회장의 진실공방 뒤에 숨겨진 실체를 파악한다. 지난 1월 14일, 세간을 떠들썩하게 ‘성적 수치심 논란’의 중심에는 인기 여배우 클라라와 60대의 성공한 사업가 이규태 회장이 있었다. 이 사건은 클라라가 이 회장으로부터 참기 힘든 성적 수치심을 받았다며 ‘계약해지’를 통보 했고, 양측이 서로를 맞고소하며 걷잡을 수 없는 싸움으로 번져갔다. 이번 주 방송되는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이회장을 둘러싼 진실공방 뒤에 숨겨진 진짜 진실을 파악해본다. ‘그것이 알고싶다- 회장님의 그림자 게임, 여배우와 비밀의 방’편은 25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된다. 클라라-이규태회장 사건 소식에 네티즌들은 “클라라-이규태회장, 클라라 억울함 벗나”, “클라라-이규태회장, 여배우 이용하려고 한거야?”, “클라라-이규태회장, 대박 사건이네”, “클라라-이규태회장, 대박”, “클라라-이규태회장, 기대된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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