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27 10:57
한국동서발전은 지난 25일 한국동서발전 본사에서 신한은행과 ‘클린페이 플러스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클린페이 플러스´는 협력업체 대금을 보다 안전하고 투명하게 지급하기 위한 전자대금지급시스템이다. 신한은행과 페이컴스가 공동개발했다.발주회사가 계약상대방인 원도급사에게 지급한 공사대금은 전용 자금관리시스템을 통하여 하도급업체, 장비업체, 자재업체, 근로자에게 항목별로 나누어 직접 지급된다. 부도나 파산 등 부실이 발생할 경우에도 협력업체의 계약대금은 정상적으로 지급되어 대금 체불 가능성을 원천적으로 차단하고 현장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구조다. `클린페이 플러스´는 하도급대2024.07.09 15:26
신한은행은 지난 3일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신한은행 본점에서 대우건설과 ‘클린페이’ 도입 관련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신한은행과 페이컴즈가 공동개발한 차세대 대금지급시스템 ‘클린페이’는 건설 근로자 임금과 하도급 업체 대금 지급을 보장하는 특수목적용 자금관리 시스템이다. 자금집행의 투명성을 높여 하도급 업체들의 안정적인 경영을 돕는다.이번 ‘클린페이’ 도입 관련 협약을 통해 대우건설은 하도급 구조에서 발생할 수 있는 대금 체불 가능성을 원천적으로 차단한다. 협력 업체들의 안정적인 사업 수행을 돕고 상생경영을 통한 ESG 경영활동을 강화할 계기를 갖게 된다.백정완 대우건설 대표이사는 “건설현장 임2023.11.01 11:41
강화군이 1일 신한은행, 페이컴스와 함께 차세대 전자적 대금 지급시스템 ‘클린페이’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유천호 강화군수와 박성현 신한은행 부행장, 홍종열 ㈜페이컴스 대표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최근 금리 인상과 원자재 가격 상승 등으로 건설업계 경영환경이 악화하는 가운데 하도급대금 및 건설근로자 임금 체납을 예방하고자 마련됐다. ‘클린페이’는 신한은행과 페이컴스가 구축한 전자적 대금 지급시스템으로, 발주기관이 하도급업체와 근로자에게 직접 대금을 지급할 수 있고, 금융사 계정을 기반으로 원도급사가 압류되어도 안정적인 대금 지급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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