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16 00:56
타히티의 멤버 미소가 팀을 떠난 지수를 저격, 폭로글을 남긴 가운데 과거 지수가 밝힌 '스폰서 제의' 사실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수는 지난해 '그것이 알고싶다'를 통해 스폰서 제의 사실을 폭로하며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당시 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채팅 내용을 캡처한 사진을 올리며 "이런 다이렉트 굉장히 불쾌합니다. 사진마다 댓글로 확인하라고 하시고 여러번 이런 메시지를 보내시는데 하지 마세요. 기분이 안 좋네요"라는 글을 남겼다.지수가 공개한 사진에는 "혹시 고급페이알바 틈틈이 일하실 생각 있으세요? 시간 조건 페이 다 맞춰 드립니다. 관심 있으면 연락주세요. 평균 한타임에 60-200만 원까지 페이 가능합니다"라는2016.01.11 17:56
걸그룹 타히티의 멤버 지수가 SNS로 거액의 스폰서 제안을 받고 공개적으로 불쾌감을 드러냈다.지수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런 메시지 굉장히 불쾌하다. 사진마다 댓글로 확인하라고 하고 여러 번 이런 메시지 보내는데 하지 말라. 기분이 안 좋다"는 글과 함께 '스폰서 브로커'가 보낸 메시지를 공개했다.해당 메시지에는 "혹시 고급페이알바 틈틈이 일하실 생각 있으세요? 시간 조건 페이 다 맞춰 드립니다. 관심 있으면 연락주세요. 평균 한타임에 60만~200만원까지 페이 가능합니다"라는 은밀한 제안이 담겼다.지수가 스폰서 브로커의 실체를 공개한 뒤 타히티 소속사 역시 강경 대응할 뜻을 밝혔다.타히티 소속사 드림엔터테인먼트는 "브로커로부터 문자기 오기 시작한 건 꽤 됐다. 지수 본인이 무척 힘들어 하고 있다"며 "타히티는 현재 일본에 체류 중이며, 입국하는 대로 경찰 사이버 수사대에 정식으로 수사를 의뢰할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한편 지수의 아버지는 현직 형사로 알려졌다. 타히티 멤버들은 11일 일본에서 팬미팅 행사를 한 뒤 12일 귀국한다. 타히티는 민재, 미소, 지수, 아리, 제리의 5인조 걸그룹으로 2012년 싱글앨범 'Tonight'를 통해 데뷔했으며 2012년 제20회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 신인상을 수상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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