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8.20 15:42
국내 미디어기업 CJ ENM의 홍콩 법인이 인도네시아의 통신사인 ‘텔콤셀(Telkomsel)’과 제휴를 맺고 현지 OTT 서비스 플랫폼 ‘맥스스트림(MAXstream)’에 tvN의 콘텐츠를 선보인다. ‘마케팅(MARKETING) 매거진’ 등 외신은 19일(현지시간) “이번 협약으로 텔콤셀 고객들은 맥스스트림에서 서비스되는 tvN의 콘텐츠를 즐길 수 있게 됐다. 텔콤셀은 6500루피아(약 520원)부터 tvN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는 '맥스스트림 데이터 패키지'도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CJ ENM 홍콩 법인은 동영상 스트리밍 업체 ‘아이치이(iQIYI)’와 제휴를 체결하고 이달 8일부터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태국, 필리핀, 베트남 등 국가에 tvN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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