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8.17 07:00
요즘은 당당치킨을 빼놓고 치킨을 논할 수 없을 만큼 인기다. 비결은 프랜차이즈 치킨의 절반도 채 되지 않는 가격이다. 후라이드 기준 6990원이다. 두 마리를 사도 프랜차이즈 치킨보다 저렴하다. 소비자 입장에서 환대할 수 밖에 없는 이유다. 프랜차이즈 업계에서는 이와 정반대의 분위기가 감지된다. 대형마트가 치킨 가격 왜곡을 일으킨다는 우려다. 게다가 유통과 마진구조가 전혀 다른 대형마트가 저가 치킨을 판매함에 따라 마치 프랜차이즈에서 큰 이익을 취하는 것처럼 보여지는 것을 경계했다. 가맹점주는 대기업의 골목상권 침해라 반발 중이다. 이는 마치 12년 전 롯데마트가 5000원대의 통큰치킨을 들고 나왔을 때를 모습을2019.04.30 09:13
롯데마트는 다음달 1일부터 8일까지 100% 국내산 냉장 닭을 사용한 '통큰치킨' 17만 마리를 다시 판매한다고 밝혔다. 가격은 마리당 7810원이며 엘포인트 회원은 5000원에 구입할 수 있다.롯데마트가 선보이는 통큰치킨은 해썹(HACCP) 인증을 받은 도계장에서 생산했으며, 온 가족이 먹기 좋도록 900g 안팎의 닭고기를 사용했다.롯데마트는 지난 3월 28일∼4월 3일 창립 21주년 행사의 하나로 2010년 인기를 끌었던 통큰치킨을 다시 내놓았고, 준비 물량인 12만 마리를 완판했었다.롯데마트는 앞으로 매달 일주일씩 통큰치킨을 판매하는 방안도 고려하고 있다.롯데마트는 체감물가를 낮추기 위한 '통 큰 한 달' 행사도 계획하고 있다.5월 5일 어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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