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2.28 10:44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피해 극복을 위한 경기부양 법안에 서명했다. 29일부터 시작될 것으로 우려된 미 연방정부의 셧다운(일시 업무정지) 사태도 피할 수 있게 됐다. 27일(현지시간) CNN방송 등 미국 언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2조4000억달러 규모의 경기부양 법안과 연방예산안에 서명했다. 쥬드 디어 백악관 부대변인은 트럼프 대통령이 두 법안에 서명했다고 이날 발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예고 없이 자신의 별장인 플로리다주 소재 마라라고 리조트를 떠났고, 이는 법안 서명을 위한 것이었다고 외신은 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서명에 앞서 트위터에 “경기부양 법안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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