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2.21 13:01
이탈리아 럭셔리 자동차 브랜드 마세라티의 르반떼 라인업 최상급 슈퍼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르반떼 트로페오'가 폭풍 같은 질주 본능을 품고 국내에 상륙했다. 르반떼 트로페오는 마세라티의 플래그십(대표) 세단 콰트로포르테 GTS의 530마력 8기통(V8) 엔진을 재설계해 6250rpm에서 폭발적인 590마력의 최고출력과 2500rpm에서 74.85kg·m의 최대토크를 끌어낸다. 폭풍 같은 질주 본능을 품은 르반떼 트로페오의 엔진은 마세라티 역사상 가장 강력한 V8 엔진으로 페라리의 마라넬로 공장에서 공동으로 제조된다. 특히 페라리 파워트레인 개발팀과 수작업으로 만든 엔진은 실린더 뱅크에 신형 터보차저를 각각 하나씩 설치하는 트윈터보차저1
마이크론 시간외 주가 "돌연 급락" …삼성전자 SK하닉 풍향계
2
파월, FOMC 금리인하 축소 시사
3
이란 가스전 대규모 폭발 "국제유가 급등"
4
금값 4800달러대 '급락'이 거꾸로 매수 신호?…JP모건 "연말 6300달러" 강세론 고수
5
美, XRP 디지털 상품 공식 분류...세금 폭탄 사라져 기관 자금 ‘폭증’
6
코스피200 야간선물 3.64% 급락…주간 증시 ‘하락’ 출발 예상
7
“엔비디아를 부품으로 쓴다”... 삼성·SK가 설계한 ‘포스트 HBM’의 덫과 역전된 반도체 계급
8
금·미 국채 가격, 연준 기준 금리 동결에 동반 하락
9
금값 은값 돌연 급락... 뉴욕증시 마이크론 실적 발표 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