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17 10:28
더불어민주당과 정부, 청와대가 자율형사립고(자사고)와 특수목적고, 국제고의 일반고 일괄전환을 추진하고 있는 상황에서 국민 절반 이상인 54%가 이를 찬성한다는 여론조사가 나왔다.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리얼미터는 교통방송 tbs 'TV민생연구소' 의뢰로 전국 만 19세 이상 성인 500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16일 실시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4.4%P다.당·정·청은 고교학점제가 도입되는 2025년에 자사고와 외국어고, 국제고의 일반고 일괄전환을 추진하고 있다. 조사 결과 자사고와 특목고의 일반고 일괄전환에 27.2%가 '매우 찬성', 26.8%가 '찬성하는 편'이라고 응답해 54%가 찬성했다. 반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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