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29 14:47
중국 등 경쟁기업의 견제로 최종 사업자 선정이 지연됐던 파나마 메트로(지하철) 3호선 사업 시공권이 파나마정부 평가위원회의 초반 결정대로 현대건설이 주도하는 한국 컨소시엄 품에 안기게 됐다. 파나마 뉴스매체 ‘라에스테렐라 데파나마’는 28일(현지시간) “파나마 공공조달청(DGCP) 산하 평가위원회가 27일 파나마 메트로 3호선 프로젝트 입찰 4개 그룹(컨소시엄) 가운데 한국의 HPH컨소시엄에 최고점수를 부여한 보고서가 유효하다는 결정을 내렸다”고 보도했다. 평가위원회는 입찰 참여사들의 제안서 평가보고서에서 현대건설-포스코건설-현대엔지니어링으로 구성된 HPH컨소시엄에 최고점수인 893점(기술제안 403점, 경제성2020.01.24 15:52
현대건설 컨소시엄이 수주했지만 중국 측의 이의제기로 본계약이 미뤄지고 있는 파나마 메트로(지하철) 사업과 관련, 조만간 파나마 정부의 유권해석이 나올 전망이다.파나마 뉴스매체 ‘메트로 리브레’는 23일(현지시간) 라파엘 푸엔테스 공공조달청장의 발언을 인용해 “(정부가) 파나마 메트로 프로젝트 등 공공사업의 지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해당 사업의 재평가 보고서가 이송돼 오기를 기다리고 있다”고 보도했다.이 매체에 따르면, 푸엔테스 청장은 “지연되고 있는 파나마 메트로 3호선 프로젝트 입찰 문제가 빨리 풀리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파나마 메트로 3호선 사업은 전체 25㎞ 구간과 경유 14개 역을 건설하는 프로젝트로 파나2019.11.30 16:41
파나마 메트로(지하철) 3호선 건설공사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현대건설 컨소시엄에 경쟁에서 탈락한 중국 측의 이의 제기를 파나마 당국이 받아들여 본계약 일정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관심이 모아진다. 현대건설 컨소시엄은 현대건설을 포함해 포스코건설, 현대엔지니어링 등 국내 3사로 구성된 HPH컨소시엄이다. 파나마 언론 이앤엔은 29일(현지시간) “파나마 공공조달청(DGCP)이 파나마시티 메트로 3호선 건설사업 입찰에서 탈락한 중국철도그룹(China Railway Group)이 제기한 이의를 수용하고, 지난 18일 (중국측이) 제출한 입찰제안서를 새로 평가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이앤엔 보도에 따르면, 중국철도그룹(中鐵股份有2019.11.19 17:26
현대건설, 포스코건설, 현대엔지니어링 등 국내 건설 3사로 구성된 컨소시엄이 약 3조 2700억 원 규모의 파나마 지하철 건설공사를 따냈다. 18일 티브엔 등 파나마 언론에 따르면, 현대건설-포스코건설-현대엔지니어링 3사의 HPH컨소시엄은 파나마운하에 건설되는 4번째 다리를 포함한 파나마 메트로 3호선 건설의 우선협상대상 사업자로 선정됐다. 총 공사비 28억 달러에 이르는 파나마 메트로 3호선 건설사업 입찰에서 HPH컨소시엄은 스페인 아시오나-중국 차이나파워의 ACPC컨소시엄과 경합 끝에 우선협상대상자 지위를 획득했다. 입찰 점수에서 HPH컨소시엄은 893점을 얻은 반면에 ACPC 컨소시엄은 842점에 그쳤다고 외신은 전했2019.11.19 09:03
현대건설과 포스코건설 컨소시엄이 약 3조 2700억 원 규모의 파나마 지하철 건설공사를 따냈다. 18일 티브엔 등 파나마 언론에 따르면, 현대-포스코 두 건설사의 HPH컨소시엄은 파나마운하에 건설되는 4번째 다리를 포함한 파나마 메트로 3호선 건설의 우선협상대상 사업자로 선정됐다. 총 공사비 28억 달러에 이르는 파나마 메트로 3호선 건설사업 입찰에서 한국 컨소시엄은 스페인 아시오나-중국 차이나파워의 ACPC 컨소시엄과 치열한 경합 끝에 시공권을 획득했다. 입찰 점수에서 현대건설-포스코건설 컨소시엄은 893점을 얻은 반면에 ACPC 컨소시엄은 842점에 그쳤다고 외신은 전했다. 파나마 메트로 3호선 프로젝트는 일본2019.11.18 07:10
현대건설과 포스코 컨소시엄이 28억 달러(약 3조2676억 원) 규모의 파나마 메트로 3호선 건설공사를 수주할지 여부가 18일(현지시간) 결정된다. 17일 크리타카닷컴 등 파나마 현지매체들에 따르면 파나마운하에 건설되는 네 번째 다리를 포함한 이번 메트로 3호선 건설공사를 맡을 수주업체가 18일 발표된다.이번 파나마 지하철 3호선 입찰에는 현대건설과 포스코건설의 HPH컨소시엄을 포함해 스페인 아시오나와 차이나 파워 차이나 컨소시엄, 스페인 FCC와 멕시코 CICSA 컨소시엄 등이 경합을 벌여왔다.파마나 국영 철도공사는 이번 입찰에서 기술적 제안을 51%, 경제적 측면을 49%의 비중을 두고 평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파나마 국영철도공사는2019.11.06 11:21
스페인 건설회사 FCC는 파나마 지하철 노선과 중앙아메리카 국가에서 수주를 위해 뇌물을 제공한 혐의로 2000만 달러 벌금을 물게됐다고 5일(현지시간) KHL이 전했다 FCC는 파나마 법무부의 조사 종결과 관련하여 뇌물 제공혐의로 미화 2000만 달러의 벌금을 물었다. FCC는 2010년에서 2014년 사이에 2개의 지하철 노선과 파나마의 건강도시(City of Health) 상을 받고 중앙아메리카 국가에서 계약을 체결하는 대가로 9000만 달러 이상의 뇌물을 제공한 혐의다. 이스마엘 모레노 파나마 법원은 사건과 연루된 FCC 이사 외에 회사법인에 대한 형사상 사법 책임을 물었다고 밝혔다. 회사는 이에 대해 "2015 년 현재 FCC그룹의 새로2019.04.04 08:51
현대건설과 포스코건설의 HPH컨소시엄이 파나마 지하철 3호선 건설공사에 입찰했다. 3일(현지 시간) 파나마 현지매체에 따르면 이번 파나마 지하철 3호선 입찰에는 현대건설과 포스코건설의 HPH컨소시엄을 포함해 스페인 아시오나와 차이나 파워 차이나 컨소시엄, 스페인 FCC와 멕시코 CICSA 컨소시엄 등 3개 컨소시엄이 경합을 벌인다.파마나 국영 철도공사는 이번 입찰에는 기술적 제안을 51%, 경제적 측면을 49%의 비중을 두고 평가할 것이라고 밝혔다,입찰 평가위원회는 기술적 제안을 검토하는데 연장 20일 포함 최대 50일이 소요될 것이라며 기술보고서가 발표되기 전에 입찰가격과 경제적 제안에 대해서는 비공개할 것이라고 설명했다.파나2018.04.13 11:27
현대건설과 SK건설, 포스코건설 등 국내 건설업체들이 2조5000억 원 규모의 파나마 지하철 3호선 프로젝트 수주를 위한 첫 관문을 통과했다. 최종 수주까지는 넘어야할 관문이 남아 있는 만큼 중국을 비롯해 일본과 스페인 업체 등과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13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현대건설‧포스코건설 컨소시엄과 스페인 업체과 짝을 이룬 SK건설이 파나마 지하철 3호선 건설사업의 예비입찰에 참여했다. 이 프로젝트의 시공사인 파나마 메트로공사는 지난해 하반기부터 시작한 사전적격심사(PQ)를 통과한 셈이다. 사전적격심사에는 현대건설‧포스코건설 컨소시엄을 비롯해 중국과 이탈리아, 스페인, 포르투갈 등 9개 컨소시엄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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