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6.11 17:07
GS리테일이 지분투자를 한 복합상업공간 판교 ‘파미어스몰’이 12일 첫 영업을 시작한다. 11일 ㈜나프미디어앤디자인의 설명에 따르면 판교 제2 테크노밸리에 위치한 파미어스몰은 연면적 약 7만 7000평 규모의 복합시설로 315실의 ‘나인트리 호텔’, 772세대의 ‘오피스텔’, 5개 기업의 사무실을 포함하고 있다. 이 회사는 GS리테일과 올해 초부터 건물 운영에 대한 논의를 진행해왔다. 또 약 8653평의 상업시설로서 롯데시네마, 메디컬, 쇼핑, 카페, 레스토랑 등 지역 주민들의 풍요로운 하루를 완성할 수 있는 다양한 공간을 품고 있다. GS리테일의 관계자는 파미어스몰에 대해 “‘안녕인사동’과 같이 파미어스몰 지분투자를 했다”고 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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