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1.02 11:16
네오위즈의 개발 자회사 파우게임즈가 오는 16일 지스타 2023에서 전시 부스를 연다. 이 자리에서 고전 명작 RPG '영웅전설' IP를 활용한 모바일 게임의 시연대를 마련할 예정이다.파우게임즈는 지스타 2023이 열리는 부산 벡스코의 제2전시관에서 50부스(450㎡) 규모의 전시관을 선보인다. 이 자리에서 차기작 '영웅전설: 가가브 트릴로지'의 스토리와 일반 모험, 보스전 등의 모드를 선보인다.'영웅전설'은 일본 게임사 팔콤의 대표 게임 IP로, 1989년작 '드래곤 슬레이어: 영웅전설' 이후 30년 넘게 명맥이 이어져 오고 있다. '가가브'는 영웅전설 시리즈의 배경 세계관으로 영웅전설 3: 하얀마녀, 4: 주홍 물방울, 5: 바다의 함가 등 세 작품2023.05.22 10:31
네오위즈가 개발 관계사 파우게임즈의 지분을 추가로 매입해 자회사로 편입했다고 22일 밝혔다. 사측의 올 1분기 실적 공시에 따르면 네오위즈는 파우게임즈의 지분 39.18%를 보유하고 있었으며 종속된 관계는 아니었다. 이번 인수를 통해 파우게임즈는 지분 상 종속 기업으로 전환된 것으로 보이나 지분 비율과 거래 규모 등은 공개되지 않았다.파우게임즈는 2018년 11월 설립된 게임 개발사로 대표작은 '킹덤: 전쟁의 불씨', '프리스톤테일M' 등이 있다. 특히 후자는 지난해 국내 구글 플레이스토어 매출 6위에 올랐다.올 2월 1일, 파우게임즈는 일본 게임사 니혼팔콤과 고전 게임 '영웅전설' 시리즈 IP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2023.02.01 17:42
'프리스톤테일M' 개발사 파우게임즈가 일본의 게임사 니혼팔콤(팔콤)과 '영웅전설' IP를 활용해 신작을 개발하는 내용의 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계약을 통해 파우게임즈는 '가가브' 대륙에서 일어난 3개의 시리즈 '영웅전설 3: 하얀 마녀', '영웅전설 4: 주홍 물방울', '영웅전설 5: 바다의 함가' 등 삼부작을 기반으로 한 모바일 게임 개발에 나설 계획이다.영웅전설은 팔콤이 지난 1989년 선보인 '드레곤 슬레이어: 영웅전설'에서 역사가 시작된 고전 RPG 시리즈다. 초대 영웅전설 2편과 '가가브' 3부작을 거쳐 현재 '궤적' 시리즈가 지속적으로 출시되고 있다. 시리즈 최신작은 지난해 9월 출시된 '여의 궤적 2: 크림슨 신'이다.국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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