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5.26 09:53
대상그룹 디에스앤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인 '100LABS'(일공공랩스)가 차세대 안티에이징(노화 방지) 브랜드 ‘파이토코어(phytocore)’를 출시하고 관련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26일 시장조사기관 P&S 인텔리전스 보고서에 따르면, 글로벌 안티에이징 시장은 오는 2030년까지 494조 원 규모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안티에이징 시장의 핵심은 콜라겐이다. 콜라겐은 피부와 혈관, 치아, 근육 등 모든 결합조직의 주요 단백질로, 특히 피부 진피의 약 80%를 구성한다. 콜라겐이 많을수록 더 강한 탄력이 생겨 주름, 처짐을 예방하고, 상처도 더 빨리 치유된다. 그러나 콜라겐은 20대부터 매년 1%씩 감소해 40대 이후부터 노화와 함께 급격히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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