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03 06:00
LG디스플레이가 야심차게 추진 중인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사업이 연 초부터 삐거덕 거리고 있다. LG디스플레이가 중국 광둥(廣東)성 광저우(廣州) 8.5세대 OLED 공장에 이어 경기도 파주공장 10.5세대 OLED 공장 확장 시기도 늦출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기 때문이다. 로이터통신과 일부 외신은 1일(현지시간) LG디스플레이 파주 공장 확장사업이 오는 2023년으로 연기됐다고 보도했다.LG디스플레이는 OLED 제품 수요가 늘어 생산량을 늘리기 위해 지난해 7월 파주 공장 10.5세대 OLED 생산설비에 2조8000억 원을 추가 투자했다. 이를 통해 LG디스플레이는 내년에 10.5세대 생산라인에서 65인치 이상 대형 OLED를 생산할 계획을 세웠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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