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0.12 17:01
삼천리자전거가 자사 최초로 킥보드 결합형 전기스쿠터 '팬텀 이지' 출시를 계기로 친환경 비대면 시대에 부응하는 개인용 모빌리티(이동수단)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11일 삼천리자전거에 따르면, 킥보드의 민첩함과 스쿠터의 안정성을 결합한 신제품 '팬텀 이지'를 처음 선보인다. 특히, 오는 12월 10일부터 개정 시행되는 도로교통법에 따라 개인용 모빌리티가 자전거도로를 주행할 수 있게 됨에 따라 '팬텀 이지'의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회사 측은 전망한다.팬텀 이지는 킥보드 형태의 프레임으로 승하차가 쉽고, 동시에 전동 스쿠터 형식의 넓은 안장이 장착돼 있어 먼 거리도 앉아서 편하게 이동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전동 킥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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