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6.19 10:00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되면서 빠르게 일상을 회복하고 있지만 코로나로 달라진 생활패턴은 이어지고 있다. 특히 가족과 보내는 시간이 늘었다. 이에 가족과 시간을 보내며 느끼는 재미와 행복을 중요하게 여기는 '팸잼(Fam-Zam)' 소비 심리가 트렌드로 자리 잡으면서 관련 업계는 혼자가 아닌 가족에 초점을 둔 마케팅을 활발하게 선보이고 있다. 17일 서울시에서 발표한 '2021년 서울시 성인지 통계'에 따르면, 코로나19 이후 남녀(여성 57.6%, 남성 55.1%) 모두 가족과 함께 하는 시간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가구 브랜드 지누스는 지난달 새롭게 선보인 '함께하는 공간' 캠페인의 일환으로 패션 크리에이터 해리의 영상을 공개했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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