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1.03 16:39
포스코인터내셔널 자회사 포스코SPS가 기존 철강가공업에서 친환경 모빌리티 소재·부품 기업으로 변화를 추진키 위해 올해 1월 1일부로 ‘포스코모빌리티솔루션’으로 사명을 바꾸고 새롭게 출발한다. 포스코SPS는 지난달 29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포스코모빌리티솔루션으로 사명을 변경하는 안건을 의결했다고 3일 밝혔다. 사명 변경을 위해 작년 9월 임직원을 대상으로 신규사명 사내 공모와 다양한 의견 수렴 절차를 거쳐 ‘포스코모빌리티솔루션’으로 사명을 최종 결정했다. 기존 사명인 SPS(Steel Processing & Service)는, 철강가공센터만으로 인식되고 범위가 한정되기 때문에 친환경 소재·부품 사업을 지향하는 미래비전2021.07.07 06:30
“포스코SPS 주력인 구동모터코어 사업은 모든 해외 완성차업체들이 잠재 고객입니다. 모회사 포스코인터내셔널은 글로벌 종합상사로 이미 전 세계 80여 개 무역법인 네트워크를 갖추고 있습니다. 포스코SPS는 이를 통해 글로벌 완성차들과 활발한 사업을 펼치고 있습니다."최기오(55·사진) 포스코SPS 그룹장(TMC사업실 사업지원그룹 그룹장)는 6일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구동모터코어 사업을 발판으로 글로벌 경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구동모터코어는 내연기관 자동차 엔진에 해당되는 부분으로 전기차를 움직이는 모터다. 업계에 따르면 전세계 전기차 시장은 매년 20% 이상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이처럼 고속 성장을 거듭하2020.04.02 15:54
무역회사와 판매업체 포스코인터내셔널의 3개 사업부문을 통합해 분할한 포스코SPS가 철강재 가공 사업부문의 독립성과 전문성 강화를 위해 2일 공식 출범한다. 이번에 통합한 3개 부문은 스테인리스 스틸(STS), 트랜스포머 모터코아(TMC), 후판가공 사업이다. 포스코SPS는 STS냉연·정밀재·모터코아 등을 생산하고 유통하며 후판가공과 철구조물 제작을 전문으로 한다. 통합 부문은 , 향후 연간 100만 t 이상 철강소재를 취급해 안정적인 수익 구조를 확보할 계획이다. 포스코SPS는 철강 가공부터 제작, 판매까지 철강 밸류체인(공급 체계)구축을 확대했으며 특화된 사업영역에서 차별화된 기술력과 축적된 노하우, 맞춤형 가공 서비스를 통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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