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7.17 06:15
지난달 자체 제작 NFT를 성공적으로 출시한 신세계백화점이 이번에는 NFT 페스티벌을 연다.신세계는 NFT기업 메타콩즈와 함께 부산 센텀시티점에서 '센텀 NFT 페스티벌'을 펼친다고 17일 밝혔다. 이달 15일부터 한 달간 센텀시티점 지하 2층 중앙광장에서 진행하는 이번 행사는 신세계 자체 캐릭터로 만든 푸빌라 NFT를 비롯해 메타콩즈, 메타 토이 드래곤즈 등 총 12개의 대표적인 NFT 기업들의 프로젝트를 한자리에 모아 전시한다. 이번 페스티벌에서는 지난 6월 1초 만에 1만개를 완판시키며 화제를 모은 신세계의 푸빌라 NFT를 만나볼 수 있다. 푸빌라 커뮤니티인 공식 홈페이지를 시작으로 소셜 미디어 인 디스코드·트위터·카카오톡 등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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