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3.23 11:26
이마트에서 다채로운 딸기를 맛볼 수 있는 ‘딸기 뮤지엄’ 행사가 열린다. 이마트는 오는 24~30일까지 일주일간 일반 딸기부터 프리미엄 딸기까지 총 11종의 품종을 선보이는 ‘딸기 뮤지엄’ 행사를 전개한다. 이번 행사에는 평소 대비 50% 많은 300톤의 물량을 준비해 더 많은 고객에 합리적 가격의 딸기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대표 상품은 ‘새벽딸기·딸기다함(각 1.2kg·9900원), 담양딸기(750g·8980원)와 비타베리(400g·7980원)이다. 또 하얀딸기(특 330g·대 450g)와 만년설딸기(350g·450g)는 각각 1만29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이마트가 올겨울 딸기 매출을 분석한 결과, 프리미엄 딸기 판매의 약진이 돋보였다. 지1
"한국 공장 멈추면 서방 안보도 끝" 미·일·호주가 한국을 공급망 '최후의 요새'로 지목한 이유
2
XRP 에스크로 물량 상당수 이미 기관·정부 배정설 확산
3
인도, 유럽 6세대 전투기 개발 합류 타진…"첨단 공중 전력 낙오 방지 사활"
4
이란전쟁發 반도체 공급망 타격…AI 투자 1.5조달러 '흔들' [공급망 위기]
5
오픈클로 쇼크, AI 구독 시대 끝났다…반도체는 웃는다 [AI 에이전트 혁명]
6
美 해병대·82공수사단 '호르무즈 피의 탈환' 시나리오 급부상
7
삼성 엑시노스 2600 분석… 퀄컴 동급이지만 GPU는 한계 [삼성 반도체]
8
트럼프 "이란 전쟁 종결 검토"...이란 핵시설은 폭격 중동 정세 '안갯속'
9
걸프 LNG 끊긴다…열흘 뒤 글로벌 가스 공급 충격 현실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