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7.12 10:57
카카오픽코마의 산하 웹툰 스튜디오 '스튜디오원픽'이 글로벌 웹툰 제작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각 사의 강점을 토대로 적극적인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선다. 스튜디오원픽은 11일 카카오픽코마 한국오피스에서 디지털 콘텐츠 기업 '메타크래프트', 웹툰 콘텐츠 스타트업 '동주'와 글로벌향(向) 웹툰 제작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3개사는 웹툰 제작에 필요한 △기획력 △IP(지식재산권) △제작 솔루션을 고루 갖추고 있어, 이번 협업을 통해 각 사의 강점을 토대로 글로벌 플랫폼에서 선보일 작품을 제작한다. 또한 IP 확장을 도모하고 제작된 작품은 전자만화·소설 플랫폼 픽코마(카카오픽코마, 일본)를 포함한 글로2022.04.04 19:57
카카오의 일본 자회사인 카카오픽코마가 현지 가상화폐 거래소를 인수했다.일본 만화플랫폼 운영사인 카카오픽코마는 최근 일본 암호화폐 거래소 사쿠라 익스체인지 비트코인(SEBC)의 지분 과반을 확보해 자회사로 만들었다고 4일 밝혔다.SEBC는 2017년 4월 설립된 암호화폐 거래소로 비트코인·이더리움·리플 등 암호화폐 11종을 취급하는 곳이다.일본 웹툰 서비스 등에 가상화폐와 블록체인 관련 서비스를 도입하려는 포석으로 관측된다.카카오나 계열사가 가상화폐 거래소의 경영권을 인수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카카오픽코마는 "경영 관리 체제를 강화하고 양사 간 사업 시너지를 도모해 나갈 것"이라며 "이번 출자를 계기로 양사는 가상자2022.03.18 16:25
카카오의 디지털 만화 플랫폼인 카카오픽코마가 프랑스에 첫 선을 보인다. 이를 통해 유럽 시장 진출도 확대할 것으로 예상된다. 카카오픽코마는 자사의 종합 디지털만화 플랫폼 픽코마(piccoma)를 17일(현지시각) 프랑스에 선보인다. 프랑스는 디지털 만화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일본 망가에 대한 선호도가 높다고 알려져 있다. 최근에는 한국 웹툰의 인지도와 인기도 꾸준히 상승 중이라는게 카카오픽코마 측 설명이다.픽코마는 일본 망가와 한국 웹툰을 동시에 서비스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프랑스에 공개되지 않은 다수의 일본 망가 및 인기 한국 웹툰을 작품 라인업에 올리고 있다. 일본, 한국 등 세계 각국의 작품을 소개하고 이용2022.01.19 14:06
카카오픽코마가 운영하는 만화 플랫폼 '픽코마'가 지난해 세계 모바일 소비자들이 가장 많이 지출한 앱 6위에 올랐다. 미국과 중국 앱들이 순위에 포진한 가운데 10위 안에 든 다른 국가 앱은 픽코마가 유일하다.모바일 데이터 및 분석 플랫폼 앱애니가 최근 발표한 '2022년 모바일 현황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글로벌 모바일 시장에서 소비자가 가장 많이 지갑을 연 앱 순위에서 픽코마는 6위를 차지했다. 기업별 순위에서도 카카오픽코마는 전체 8위를 기록했다. 글로벌서비스들이 즐비한 시장에서 일본에서만 단일 앱을 운영하며 순위 안에 든 사례라서 더욱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픽코마는 세계 최대의 만화 시장을 보유한 일본에서 디지털2021.04.06 17:18
카카오의 일본 자회사인 카카오재팬 만화앱의 ‘픽코마’가 빠르게 시장을 확대하고 있다. 카카오재팬은 글로벌 앱 조사업체 앱애니의 리포트 결과 픽코마가 올해 1분기 전 세계 비게임 앱 중 전분기 대비 매출 성장률 3위를 기록했다고 6일 밝혔다.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플레이 양대 앱마켓 통합 기준이다. 같은 기준으로 픽코마는 비게임 앱 1분기 매출 전체 9위에 올랐다. 매출 10위 내에 있는 앱 중 유일한 만화앱이다. 픽코마의 가장 큰 성장 동력은 전체 매출의 약 40%를 차지하는 웹툰이다. '나 혼자만 레벨업' 등 기존 작품들이 여전히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올해 1분기에 새롭게 선보인 한국 웹툰이 출시된 이후 월간 매2020.11.09 10:08
카카오 만화 앱 픽코마(piccoma)가 전세계 모든 만화 및 소설 앱 중 9월 월간 매출 1위를 기록했다. 카카오재팬은 9일 글로벌 앱 조사업체 앱애니(App Annie)의 9월 월간 리포트 기준으로 픽코마가 양대 앱마켓(애플 앱스토어,구글플레이)의 전 세계 만화 및 소설 앱 중 매출 1위, 비게임 앱 기준 매출 7위에 올라섰다고 밝혔다. 일본 진출 4년 만에 이룬 성과다. 픽코마의 올해 3분기 거래액은 작년 동기 대비 247% 증가한 약 1300억 원이며, 연간 누적 거래액은 전년 동기 대비 168% 증가한 2700여억 원에 이른다. 세계 최대 만화 시장인 일본에서의 선전 덕분이다. 일본의 만화 시장은 약 5조7000억 원 규모로 2, 3위인 미국과 중2020.06.19 13:04
이베스트투자증권 성종화 애널리스트는 카카오모빌리티의 카카오에 대한 기여분을 상향조정한다고 밝혔다. 카카오모빌리티에 대한 100% 환산 가치 평가는 종전 4조9000억 원에서 5조5000억 원으로 상향했다. 이에 따라, 카카오 가치 기여분도 3조4000억 원에서 3조8000억 원으로 올려잡았다.카카오모빌리티는 카카오대리의 안정적 매출 기반 위에 티블루가 지역별 확산을 통한 빠른 성장흐름을 시현하고 있다. 티벤티가 향후 전국 기반 가맹사업 확대 관련 성장 잠재력이 매우 커 현시점에서도 5조원 이상의 잠재가치는 유의하다고 판단한다.이베스트투자증권은 카카오뱅크의 가치 기여분을 상향조정했다. 카카오뱅크 100% 환산 가치 평가는 종2020.04.19 09:58
오는 20일 출시 4주년을 맞는 카카오재팬(대표 김재용)의 만화 플랫폼 픽코마(piccoma)가 한국형 웹툰의 인기에 힘입어 연이은 매출액 성장을 이뤄내고 있다.카카오재팬은 픽코마가 작년 4분기 첫 영업이익 흑자를 달성하는 한편 3년 연속 거래액이 두 배 이상 증가하는 고속성장을 이어갔다고 19일 밝혔다.픽코마는 지난 2016년 4월 론칭된 후 이듬해인 2017년 연간 거래액이 14배로 늘어났다. 2018년엔 156%, 2019년은 130%(2.3배) 증가하는 등 매년 2배 이상의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다.외형성장 뿐 아니라 내실도 탄탄히 다져가고 있다. 매출 성장과 마케팅 효율화에 힘입어 출시 후 처음으로 작년 4분기 영업이익이 흑자로 돌아섰으며 올해 연2019.05.24 15:03
카카오의 일본법인 카카오재팬이 만화 플랫폼 '픽코마' 출시 3주년을 기념해 지난 23일 일본 토호 시네마스 롯폰기 힐스에서 한일 출판사 및 작가들을 초청한 '픽코마 이야기 2019'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서는 픽코마가 파트너들과 함께 만들고 있는 상생 생태계와 일본 만화시장 전체의 성장을 위한 방향이 발표됐다. 또 지난 3년간의 지표 공개와 글로벌 진출을 향한 의지도 함께 표명했다.카카오재팬에 따르면 지난해 픽코마는 전년 대비 방문자 수가 2.2배, 매출이 2.7배 늘어났다. 2016년 4월 서비스를 개시한 픽코마는 지난해 일본 iOS와 구글플레이 만화앱 통합 다운로드 1위에 올랐다.현재 픽코마는 모바일 활성화와 기존 종이매체의 공2019.05.24 14:08
카카오재팬이 만화 플랫폼 픽코마(piccoma) 출시 3년 만에 매출이 약 3배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카카오재팬은 23일 일본 토호 시네마스 롯폰기 힐스에서 픽코마 출시 3주년 기념으로 연 한국과 일본의 출판사와 작가들을 초청한 파트너스데이 ‘픽코마 이야기 2019'에서 이같이 밝혔다. 카카오재팬은 이번 행사에서 지난 3년간의 성과와 시장 전체의 성장을 위한 비전 등을 제시했다. 카카오재팬에 따르면 일본에서 만화를 다루는 매체는 모바일 앱이 28.6%로 단행본 39.6%에 이어 두 번째로 비중이 높다. 단행본 만화와 만화앱을 병용하는 이용자는 40.1%이며, 이 중 39.3%는 만화에 쓰는 비용이 월 1000엔 이상인 것으로 나타났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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