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1.25 08:31
하림지주가 NS쇼핑(엔에스쇼핑)과의 주식교환을 추진하면서 NS쇼핑 주가 하락기를 틈타 NS쇼핑 소액주주들에게 불리한 교환비율이 적용됐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반면 하림지주의 주가는 상승기를 맞아 NS쇼핑과의 교환비율에서 상대적으로 유리했던 것으로 보입니다. 하림지주와 NS쇼핑과의 주식교환 대상주주는 NS쇼핑 주주이며 이들이 보유하고 있는 보통주식에 대해 교환계약일을 기준으로 1692만62주이며 교환비율 1.41347204를 곱해 하림지주 주식 2391만6034주가 교환될 예정입니다. NS쇼핑의 발행주식 총수 3369만6000주이며 이 가운데 하림지주가 보유한 1616만548주와 NS쇼핑이 보유한 자기주식 61만5390주는 제외됩니다. 두 회사2021.11.23 08:33
하림지주가 하림그룹의 계열사인 NS쇼핑(엔에스쇼핑)을 하림지주의 100% 완전자회사로 편입하려는 계획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하림지주와 NS쇼핑은 지난 19일 각각 이사회를 열고 NS쇼핑 1주당 하림지주 주식 1.41347204주의 비율로 포괄적 주식교환을 하기로 의결했습니다. 교환가액은 최근 1개월간 가중산술평균 주가, 1주일간 가중산술평균 주가, 11월 18일의 종가를 단순 평균해 하림지주가 9589원, NS쇼핑이 1만3553원으로 결정됐습니다. 두 회사는 내년 1월 11일 주주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주주 확정 기준일은 12월 6일입니다. 주식교환 반대의사통지 접수기간은 12월 27일부터 내년 1월 10일까지이며 주식매수 청구권 기간은 내년 1월 12021.11.19 20:29
하림지주 자회사 식품전문 채널인 엔에스쇼핑(채널 NS홈쇼핑)이 하림지주의 완전자회사로 편입된다.엔에스쇼핑은 19일 이사회를 열어 경영 효율성 제고와 사업 역량 재편을 목적으로 하림지주와 포괄적 주식교환 안건을 상정해 의결했다고 밝혔다. 하림지주도 엔에스쇼핑의 주식교환 결의가 그룹 내 사업포트폴리오 명확화와 주주가치 제고 차원에서 유효하다고 판단, 이날 이사회를 열어 의결했다고 공시했다.이에 하림지주는 신주발행으로 엔에스쇼핑 주주들(엔에스쇼핑 자기주식, 하림지주 소유 주식 제외)에게 엔에스쇼핑 1주당 하림지주 1.41347204주로 주식을 교환하는 포괄적 주식교환을 추진한다.엔에스쇼핑은 향후 가칭 엔에스홀딩스(투2021.09.28 10:38
하림지주와 5개 계열사 주가가 일제히 하락했다. 2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10시 현재 하림지주·팬오션·하림·선진·팜스코·엔에스쇼핑 등 하림 그룹 6개 상장사 시가총액은 6조3106억 원으로 전날 보다 1187억 원(1.85%) 감소했다. 하림의 6개 상장 기업의 지난달 말 시가총액은 6조8845억 원으로 7조 원 돌파를 앞두고 있었으나, 이달 들어 부진한 주가 흐름을 보이고 있다. 이날 주식시장에서 하림지주는 오전 10시 현재 1.98% 하락한 94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외에도 팬오션 1.94%, 하림 1.02%, 선진 1.35%, 팜스코 1.29%, 엔에스쇼핑 1.97% 각각 하락해 거래되고 있다. 농식품 전문 기업인 하림그룹은 지배구조상 최상위 지주2021.09.23 08:50
공정거래위원회의 하림그룹에 대한 일감몰아주기 제재 심의를 앞두고 하림그룹의 지배구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하림그룹의 김홍국 회장은 11살인 초등학교 4학년때 외할머니로부터 10마리의 병아리들을 선물 받았고 그 때 받은 병아리 10마리를 밑천으로 18살 때 닭 5000마리, 돼지 700마리로 키웠습니다. 김 회장은 고등학교 재학 중인 어린 나이에 사업자 등록도 하고 양계사업을 비롯한 축산사업을 시작했고 오늘날 자산규모 12조원, 재계 순위 27위 그룹을 만들어낸 신화적인 인물이라 할 수 있습니다. 한편으론 하림그룹 오너인 김 회장은 공정위로부터 아들인 김준영 씨 개인 소유의 기업에 일감을 몰아준 혐의를 받고 있습니2020.09.21 06:04
하림지주가 기대를 웃도는 실적을 거두면서 연간 실적도 조정할 전망이다. 2분기 연결 매출액은 2조원으로 전년동기대비 5.7%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991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0.4% 증가했으며, 순이익은 619.5% 증가했다. 상장 계열사의 실적이 모두 개선됐다.하림은 흑자로 돌아섰고 선진은 이익이 두배 가까이 늘었으며, 순이익은 10배이상 늘었다. 팜스코도 영업이익이 두배 가까이 늘었으며, 순이익은 흑자 전환됐다. 1분기에도 호실적을 기록했던 팬오션은 영업이익이 27% 증가했다.엔에스쇼핑은 연결 영업이익이 하림산업을 비롯한 계열사의 영향으로 적자를 기록했지만, 별도 영업이익은 162억원의 이익을 달성하여 비록 전년동기대비2020.09.15 07:00
최근 앙재터미널의 종속회사인 하림산업이 양재부지 개발에 대한 투자의향서를 서울시 도시첨단물류단지 지원센터에 제출했다. 투자의향서 제출이 처음은 아니지만, 지난 2년간이렇다할 개발진척사항이 없는상황이었기에 이번 제출은 개발에 속도가 붙을 수있다는 신호탄이라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양재터미널은 NS쇼핑이 지난 2014년 2500억원 차입을 활용하여 종속회사 하림산업을 통해 약 4520억원에 취득한 부지다. 약 2만7000평 규모의 해당부지는 현재 코스트코의 주차장으로 임대중이며 연간 10억원 이상 임대료수익이 발생해왔다. 한편, 부지와 관련된 지출비용은 부동산보유세 약130억원,취득시 차입금에 대한 이자비용 약 70억원으로2020.07.17 07:31
IBK투자증권 김장원 애널리스트는 하림지주에 대해 실적개선흐름이 이어지고 있다고 평가했다. 지난 1분기 영업환경이 우호적이지 않았음에도 매출은 전년동기대비 4.7%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10.3% 증가했다. 2분기도 녹록지 않은 영업환경이지만 1분기 선전을 한 계열사의 실적 전망이 괜찮았고 운송과 유통 계열사도 개선된 것으로 판단되어 전분기 수준을 넘었을 것으로 추정된다.하림지주는 사업 체질 개선과 함께 자산 개발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돼지와 닭에 이어 한우도 계열화를 추진하고 있다. 비상장자회사 제일사료와 순우리 한우로 연결되는 한우 계열화 사업은 양사간의 시너지를 통해 하림그룹 성장에 일조하게 될 전망이다.2019.03.04 10:17
㈜하림지주는 4일 전라북도 익산에 신사옥을 마련해 입주했다고 밝혔다.전북 익산에서 닭고기 전문기업으로 출발한 하림그룹은 곡물유통, 해운, 사료, 축산, 도축가공, 식품제조, 유통판매라는 식품의 가치사슬 전 과정을 통합관리하는 글로벌 푸드&애그리비즈니스(Food & Agri biz) 기업으로 성장했고, 하림지주는 이러한 핵심 사업들을 현장 지휘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전북 익산시 중앙로 121에 자리한 하림지주 신사옥은 지하 3층, 지상 5층, 연면적 1만6,031㎡(4,849평) 규모로 건축됐으며, 세련된 외관과 공공 친화적 조경시설 등을 갖춰 익산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떠오르고 있다. 하림지주 신사옥에는 ㈜하림의 사육부문과 하림산업 등이1
"내가 틀렸으면 좋겠다" 암호화폐 전문가, XRP 0.7달러 추락 경고
2
"이재용의 2나노 승부수, 퀄컴의 '회군'에 침몰하나"... 삼성 파운드리, 대만에 짓밟힌 '1위의 꿈'
3
리플 CEO "우리의 목표는 SWIFT 장악"... 글로벌 금융 판도 뒤흔든다
4
"2년 전 젠슨 황의 '도면'은 정교한 덫이었다"... 하이닉스 안방에 꽂힌 7세대 HBM4e의 비수
5
트럼프 이란 협박에 민주당 의원 50명 탄핵 소추 요구
6
트럼프, 이란 공습 전격 유예… 파키스탄 중재안 수용해 '2주간 휴전' 합의
7
“범용 칩도 안 돼” 美, DUV까지 전면 봉쇄… 삼성·ASML ‘중국발 충격파’ 현실로
8
테슬라, 주가 하락 속 ‘돈나무 언니’ 저가 매수
9
이란, 파키스탄 '2주 휴전' 전격 수용하나…트럼프 공격 시한 직전 긍정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