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9.14 11:35
롯데건설이 15일 창립 61주년을 맞아 비대면 기념행사로 자축했다.코로나19 재유행에 따른 정부의 전국민 방역 시책에 동참하는 차원에서 롯데건설은 14일 창립 61주년 기념식을 사내 인트라넷을 통해 개최했다.하석주 롯데건설 사장은 내부 인트라넷으로 임직원에게 축하 메시지와 당부의 말을 전했고, '올해의 롯데건설인' 등 우수사원 포상을 개인별로 전달했다.하 사장은 축하 메시지에서 임직원들 노고에 감사하면서 “코로나 19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이번 위기를 기회로 삼아 61주년 롯데건설의 미래 먹거리 확보를 위한 경쟁력과 체질 강화에 힘써 달라”고 강조했다. 롯데건설 임직원은 창립일을 기념해 15일 하루 휴가에 들어간다.롯데건2020.06.26 11:35
하석주 롯데건설 대표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대외 유공인사 포상대상자로 선정됐다.26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하석주 대표는 전날인 25일 서울 서초구 서울남부 보훈지청에서 국가보훈처장 감사패를 받았다. 하 대표는 국가보훈 취업지원 대상자 기회 확대로 ‘사회형평적 채용’ 실천, 현충원 묘역 단장, 임직원으로 구성된 ‘샤롯데 봉사단’과 함께 지역밀착형 사회공헌활동 등 나눔경영 실천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최근 3년 동안 국가보훈 취업지원 대상자를 위해 직무 범위를 기술직까지 넓혀 구직 기회를 확대하고 있다. 하석주 대표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사회적 가치 실현에 힘쓰고 나누며2020.02.13 14:58
롯데건설 하석주 대표이사가 한국건설경영협회 신임회장으로 선출됐다. 한국건설경영협회는 13일 소공동 롯데호텔 36층 버클리룸에서 2020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한국건설경영협회는 1992년 출범해 현재 국내 건설업계를 대표하는 24개 대형건설사를 회원으로 두고 있는 협회다. 창립 이후 초대 회장에 현대건설 김정국 사장을 비롯해 대우건설 장영수 사장, GS건설 허명수 사장 등 굵직한 대형건설사 사장들이 회장을 역임해왔다. 이날 회원사 대표 만장일치로 선출된 롯데건설 하석주 대표는 오는 2023년 2월까지 3년간 대형건설사들의 수장(首長)으로 활동한다. 1958년생인 롯데건설 하석주 대표는 지난 1983년 롯데칠성음료2019.09.06 18:05
롯데건설은 6일 서울 잠실 롯데호텔월드점에서 창립 60주년 기념식을 갖고 임직원 모두 '200년 영속기업'을 위해 경주할 것을 다짐했다. 하석주 롯데건설 대표이사는 기념사에서 “1978년 롯데그룹 인수 당시 국내업계 18위에서 올해 8위로 괄목할만한 성장을 이뤄 명실상부한 종합건설회사의 위상을 확보했다”며 임직원의 노고를 치하했다. 이어 "우리가 하는 활동 하나하나가 더 나은 고객의 삶을 만든다는 겸손한 자세로 국민과 사회로부터 존경받는 기업, 100년을 넘어선 200년 기업, 초일류기업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강조했다. 이를 바탕으로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제시한 재계서열 5위를 넘어 ‘글로벌 롯데2019.06.13 13:39
롯데건설 하석주 대표이사가 임직원과 함께 12일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에 동참했다. 롯데건설은 13일 세계자연기금(WWF)과 제주패스가 공동 기획한 플라스틱 줄이기 캠페인은 일회용 플라스틱 컵 대신 머그잔, 텀블러 등을 사용한 인증 사진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린 뒤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릴레이 방식으로 이뤄진다며 하 대표의 동참을 전했다. 인증사진 1건당 1000원이 적립되고 이 적립금으로 제작한 텀블러 판매 수익금은 제주도 환경보전활동과 세계자연기금에 기부금으로 쓰인다. 하 대표는 "환경을 보호하자는 뜻깊은 행사에 동참하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롯데건설은 그동안 환경보호를 위해 친환경 인증 상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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