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5.16 06:05
하얀풍차투어는 호주의 대표축제인 비비드 시드니 페스티벌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투어상품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비비드 시드니 페스티벌은 2009년부터 시작해 화려한 조명으로 가득 차 아름다운 시드니 야경과 음악, 아이디어가 어우러진 축제다. 1년에 한 번 시드니의 화려한 야경을 즐길 수 있는 비비드 페스티벌은 작년에 약 225만명 이상의 관광객이 참여할 만큼 인기가 많다.이에 따라 관광객은 도보로 이동하며 서큘러키에서 마틴플레이스, 달링하버까지 이어진 비비드 설치물을 비롯해 불꽃놀이와 레이저쇼 등을 감상할 수 있다. 2019년 비비드 시드니는 5월 24일부터 6월 15일까지 약 3주간 빛, 뮤직, 아이디어 세 가지 테마로 진행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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