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22 00:00
갤러리아백화점은 오는 31일까지 명품관 EAST 마스터피스존에서 스위스 명품 시계 브랜드 예거 르쿨트르의 여성 하이주얼리워치를 전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약 1400개의 다이아몬드가 세공된 ‘로즈 엑스트라오디네르’, 7.52캐럿 상당의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리베르소 꼬도네 듀에토’ 등 3개 단독 상품이 대상이다. 가격은 개당 1억에서 4억 원대에 이른다. 예거 르쿨트르는 1833년에 창립한 하이엔드 워치 메이커로 스위스 쥐라 산맥 발레드 주 중심에 매뉴팩쳐를 두고 있으며 창의적이고 독창적인 타임 피스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이 백화점 관계자는 “예거 르쿨트르의 섬세한 다이아몬드 세공 기술이 집약된 여성2017.06.27 23:29
현대백화점은 다음 달 15일까지 압구정본점에서 '피아제(PIAGET) 하이 주얼리 전시'를 진행한다. 행사기간 동안 3.02캐럿의 옐로 다이아몬드와 1.21캐럿, 1.19캐럿 화이트 다이아몬드를 활용해 총 20.21캐럿의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익스트림리 피아제 이어링(6억6850만원)'과 다이아몬드 474개와 핑크빛 사파이어 29개로 이뤄진 '라임라이트 파리 뉴욕 네크리스(5억6150만원)'를 현대백화점에서 단독으로 선보인다. 다음 달 1일부터는 총 25억원 상당의 다양한 시계도 추가로 전시된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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