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3.29 08:09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작업치료학과는 소속 교수 및 재학생들과 함께 지난 23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Medical Korea 2023 콘퍼런스에 참관했다고 29일 밝혔다. Medical Korea 2023은 세계 각국의 보건의료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학술회의로써, 보건복지부에서 주최하고 한국보건산업진흥원에서 주관하는 행사이다. 이번 콘퍼런스는 글로벌 헬스케어와 의료관광의 국제의료 트렌드 교류와 네트워크 확대를 목적으로 개최됐으며, 한국보건산업진흥원에서는 최신 트렌드 및 전망을 공유하고, 관련 산업을 확산시키기 위해 비수도권 보건의료 관련 학과를 대상으로 참관을 지원했다.참관 지원에 선정된 광주여대 작업치료학과(이혜선 교수 외2022.03.13 13:04
서울시는 세계 5위 제약기업인 BMS의 한국 법인 한국BMS제약, 한국보건산업진흥원과 함께 바이오·의료 산업 육성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시는 한국 BMS제약과 공동으로 서울 소재 창업기업이나 예비창업자 중 제약 분야에서 유망기술을 보유한 혁신기업을 선발해 연구개발 자금을 지원하고, 한국BMS제약 전문인력의 코칭을 통해 유망기술의 사업화와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 한국BMS제약, 한국보건산업진흥원과 공동으로 매년 정기적인 세미나 등 과학기술 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해 국내 기업의 국제 경쟁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지원한다. 국내 스타트업과 한국BMS제약과의 상시적인2017.09.18 14:23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승희 의원(자유한국당)은 17일 한국보건산업진흥원으로부터 받은‘최근 5년 간 보건의료연구비 부당집행 과제수 및 부당집행액 현황’자료를 공개했다.이 같이 김승희 의원이 한국보건산업진흥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연구비 부당집행 과제수 및 부당집행액 현황 자료’에 따르면 2012년부터 2016월까지 총 884건의 부당집행건수에 대해 17억 7900만원이 부당집행된 것으로 나타났다. 부당집행 과제수 세부내역을 살펴보면, 2012년 92건, 2013년 98건, 2014년 157건, 2015년 210건, 2016년 327건으로 해마다 늘고 있었다. 부당집행액 또한 2012년 1억 500만원, 2013년 2억 3900만원, 2014년 3억 8000만원, 2015년 3억 7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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