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4.07 20:18
신세계인터내셔날의 한방 화장품 브랜드 '연작'이 본격적인 중국 온라인 시장 공략에 나선다.연작은 이달 중순 중국 2위 전자상거래 사이트 징둥닷컴에 입점하며, 이어 티몰 글로벌에 자체 브랜드관을 오픈한다고 7일 밝혔다. 올해 상반기에만 4개 채널을 추가해 중국 내 주요 온라인몰에 7개 매장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연작은 지난해 2월 중국 최대 커뮤니티형 전자상거래 사이트 샤오홍슈를 통해 중국 온라인 시장에 처음 진출했다. 현재 샤오홍슈를 비롯해 카올라, 티몰 글로벌 해외 풀필먼트 센터(TOF) 등 3곳에 입점해 있다.연작이 올해 중국 온라인 시장 확대에 박차를 가하는 것은 시장 진입 초기 기대 이상의 성과를 거두고 있기 때문이2020.01.18 10:45
신세계인터내셔날의 자체 화장품 브랜드 '연작(YUNJAC)'이 고기능성 한방 화장품 '전초 아이 컨센트레이트'를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이 제품은 핵심 성분인 전초 콤플렉스와 연작만의 특별한 아르주나 레시틴이 함유됐다. 아르주나 레시틴은 레시틴(lecithin), 올레산(Oleic Acid), 아르주나 나무 추출물이 혼합된 성분으로 매끄러움 피부 결을 만드는 데 도움을 준다. 일시적 효과보다는 피부 근본을 개선하고 유·수분 밸런스를 바로 잡아 건조함 없이 건강한 피부를 선사한다.연작은 전초 아이 컨센트레이트 출시를 기념해 1월 말까지 연작 모바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무료 샘플을 체험해 볼 수 있는 고객 행사를 진행한다.신세계인터내셔2019.10.01 16:40
K뷰티 전문 스타트업 ‘구다이글로벌’이 우먼스톡과 상표권 및 사업권 전반에 대한 인수계약을 최근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조선미녀’는 조선미녀크림, 미감클렌징밤 등의 인기제품들을 보유한 국내보다는 해외에서 더 주목받고 있는 트랜디한방 화장품 브랜드이다. 2015년 설립된 구다이글로벌은 자체 개발한 K뷰티 B2B 유통플랫폼인 BRAND2C와 글로벌 K뷰티 커뮤니티인 Blingdear을 통해 K뷰티의 해외시장진출을 지원하고 있다. 구다이글로벌의 조선미녀 브랜드 담당은 “조선미녀 브랜드를 대표하는 트랜디 한방과 실용주의 한방이라는 키워드에 걸맞게 향후에도 좋은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생산해 선보일 예정이다”라2016.09.26 19:58
한방 추출물이 함유된 한방화장품의 인기가 식지 않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한방 화장품의 원료인 여러 한방 추출물과 인삼 등이 피부의 안색 개선, 주름 개선의 효과가 있다는 것이 알려지며 주름 관리에 관심이 있는 여성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고 말했다. 살제로 한생화장품의 린 비결 윤 라인은 스킨, 에센스, 로션, 크림으로 이루어진 종합선물세트로 기초케어의 전 단계를 책임질 수 있는 제품으로 6년근 발효인삼 추출물과 한방 특허성분을 조화롭게 처방해 부드럽고 고운 피부결을 찾을 수 있게 해준다는 것이 회사의 설명이다. LG생활건강의 후 제품 중 공진향:설 라인은 미백 케어에 좋다. 한방 필링 젤인 청안젤과 4주간의 미백진액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어 피부톤을 맑고 균일하게 만드는데 도움이 된다고 회사는 전했다. 다나한의 홍보 3종은 음양오행에 바탕을 두고 엄선된 30가지 한방 성분이 함유된 라인으로 건조한 피부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2016.02.15 19:52
한방화장품의 인기가 거침없다. 한방 화장품 브랜드가 지난해 국내 주요 면세점에서 루이뷔통, 샤넬 등 해외 명품을 제치고 매출 1∼2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이같은 뷰티 열풍으로 한국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 증가로 면세점이 화장품의 주요 유통 채널로 자리잡는 추세다. 아모레퍼시픽의 면세점 채널 매출은 지난해 처음으로 1조원을 돌파했고, LG생활건강의 면세점 매출은 전년 대비 112% 성장한 6367억원을 기록했다.15일 더불어민주당 홍종학 의원실이 공개한 면세점 브랜드별 매출 상위 리스트에 따르면 지난해 롯데면세점 소공점에서 LG생활건강의 '후'가 1위(매출액 1309억원), 아모레퍼시픽'설화수'가 2위(920억원)를 각각 차지했다. 지난해에는 후가 5위, 설화수는 6위였으나 매출 1, 2위로 순위가 바뀐 셈이다.라인의 프리미엄 화장품을 선호하는 유커가 늘어나면서 후는 매출액이 전년 대비 96.4%, 설화수는 45.7% 급증했다. 아모레퍼시픽의 또다른 화장품 브랜드인 헤라도 8위(502억원)에 이름을 올렸다.반면 2010년부터 2013년까지 1위 자리를 지켰던 루이뷔통은 3위로 내려갔다. 매출액은 2014년 908억원에서 2015년 671억원으로 26.1% 급감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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