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2.15 11:27
LG복지재단은 지난 12월 초 경기도 군포시 아파트 화재현장에서 사다리차로 주민 3명을 구한 한상훈씨(28)와 부산 강서구에서 퇴근길에 전복되어 불타는 차량에서 시민을 구한 박강학 부산강서경찰서 경감(57)에게 ‘LG 의인상’을 수여했다고 15일 밝혔다.사다리차 업체를 운영하는 한상훈씨는 지난 12월 1일 오후 4시 30분경 인테리어 자재 운반을 위해 경기도 군포시 한 아파트 주차장에 대기하던 중 공사 중인 12층에서 폭발음과 함께 불길이 치솟는 것을 목격했다.폭발과 함께 일어난 불이 주변으로 번지고 땅바닥에 유리 조각과 잔해가 떨어지는 위험한 상황이었다. 한씨는 불이 난 옆집 베란다 난간에서 ‘살려달라’고 주민이 소리치며 구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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