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1.11 09:50
[글로벌이코노믹 윤상준 기자] 저장(浙江)성 항저우(杭州)에 세워질 애플 기함점(旗艦店)이 많은 사람의 주목을 받고 있다. 내부 인테리어 중인 건물을 가린 공사장의 대형 외벽에는 당송(唐宋) 8대가의 한 사람으로 북송(北宋) 때 문인인 쑤스(蘇軾·1036~1101, 일명 蘇東坡)의 시구가 쓰여 있고 그 중앙에 선홍색의 애플 로고(Logo)가 박혀있기 때문이다.이 애플 서호(西湖)점은 연면적 3000㎡으로, 오는 2월초 정식 개장하게 되면 베이징의 왕푸징(王府井)점을 대체하여 아시아 최대의 애플 기함점이 된다.서호 풍경을 묘사한 쑤스의 28자 시구와 애플 로고가 만들어낸 중국·서양 합체의 외벽은 인테리어 공사가 끝나면 철거되지만, 독창적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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