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7.24 11:30
인천국제공항공사가 급증하고 있는 항공기 운항의 원활환 교통정리를 위해 국토교통부 서울지방항공청과 함께 '초대형 항공교통 관제훈련센터'를 구축했다. 24일 업계에 따르면 인천공항공사는 2021년 인천공항 4활주로 신설 이후 증가할 항공기 운항과 비행로 신설에 대비해 이 센터를 구축하고 22일부터 운영에 들어갔다. 현재 인천공항의 항공교통관제 수용량은 시간당 70대다. 이 훈련센터는 시간당 80대 이상의 항공기를 이·착륙 시킬 수 있는 선진 관제기법을 개발·도입해 관제사를 훈련시키게 된다.이를 위해 인천공항공사 인재개발원은 국제민간항공기구(ICAO)가 지정한 지역교육훈련센터로서 글로벌 수준의 항공교통관제 교육프로그램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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