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6 14:38
NH농협금융지주는 정부의 '5극3특 국가균형성장' 정책에 발맞춰 동남권(부산·울산·경남) 해양·항공산업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농협금융 해양·항공산업 종합지원센터'신설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센터는 정부의 동남권 해양·항공 및 전후방 연계산업 육성에 대응하는 전사 차원의 금융지원 거점으로, 경남 창원에 4월 중 설치된다.NH농협금융은 센터에 은행, 손해보험, 증권, 캐피탈, VC 등 계열사 협업체계를 구축하고 종합금융서비스를 제공하여 동남권 GRDP 성장을 위한 핵심 인프라로 활용할 계획이다.특히, △은행은 여신·외환, △손해보험은 선박 보험, 적하 보험 △증권은 회사채 발행, IPO 주선, 기업금융 지원 △캐피탈은 여신2024.07.30 15:23
BNK금융그룹은 지역특화산업 금융 전문가 양성을 위해 지난 27일부터 'BNK IB금융 전문가 1기' 과정을 신설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BNK IB금융 전문가 양성 과정은 그룹 내 우수 인재 양성을 통해 급변하는 금융 환경에 민첩하게 대응하고, 지속 가능한 그룹의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동시에, 그룹의 우수한 인재를 해양 및 항공기 금융을 비롯한 대내외 IB금융 전문 교육을 통해 그룹 IB전문가로 양성하겠다는 계획이다. 이번에 선발된 인원은 4개월여 동안 △선박 및 항공기 금융의 특성과 절차 △국제여신 △해외직접투자 △국제금융계약 등 IB분야의 전반에 대해 교육을 받게 된다. IB금융 전문가 교육을 담당하는 성낙주 BN2018.08.27 14:31
인천시(시장 박남춘)는 2019년도 해양항공분야 예산편성을 위한 주민참여예산 정책토론회를 오는 29일 상수도사업본부 대회의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토론회에는 김재익 해양항공국장이 내년도 해양항공국 주요사업에 대한 정책방향이라는 주제발표를 시작으로 항만·물류, 항공, 해양도서, 해양레저, 수산 등 5개 분야의 전문가 및 시민토론과 의견수렴 및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2019년도 해양항공국은 인천항을 도시와 항만의 조화로운 기능을 통하여 해양친수도시 건설 및 크루즈 산업 육성, 드론산업의 선도적 육성, 인천앞바다 쓰레기 수거처리 및 해양생태계의 보전·관리와 지역특성에 맞는 고부가가치 수산업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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