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가오는 4월 경남 창원에 설치
이미지 확대보기센터는 정부의 동남권 해양·항공 및 전후방 연계산업 육성에 대응하는 전사 차원의 금융지원 거점으로, 경남 창원에 4월 중 설치된다.
NH농협금융은 센터에 은행, 손해보험, 증권, 캐피탈, VC 등 계열사 협업체계를 구축하고 종합금융서비스를 제공하여 동남권 GRDP 성장을 위한 핵심 인프라로 활용할 계획이다.
특히, △은행은 여신·외환, △손해보험은 선박 보험, 적하 보험 △증권은 회사채 발행, IPO 주선, 기업금융 지원 △캐피탈은 여신 및 산업재 리스 △VC는 혁신 성장 기업에 대한 지분 투자 등을 담당한다.
한편, NH농협금융은 2025년 말 기준전국 1200개 이상의 사무소가 비수도권 61.2%를 보유하고 있고 농촌·중소도시 중심의 촘촘한 네트워크를 보유한 국내 유일의 전국적 지역밀착 금융기관이다. 또 농협금융은 이번 센터 신설을 시작으로 5극3특 지역별 특성에 맞는 금융지원 모델을 검토하여 국가 산업경쟁력 제고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구성환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oo9koo@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