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24 09:53
한국환경공단은 지난 23일 인천시 소재 한국환경공단 본사 대회의실에서 해외건설협회와 ΄해외 환경인프라 구축·운영에 대한 포괄적 상호 지원체계 마련΄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두 기관은 이번 협약으로 해외건설협회의 융복합 K-City 플랫폼과 연계한 환경분야 ODA 사업을 공동으로 발굴·추진한다. 또한 △민관 합동 해외진출 관련 전문가 파견 △타당성 조사 △인력 양성 등 상호 협력을 강화한다.특히 2011년에 체결한 기존 업무협약을 확대해 공동 해외 환경시장 개척과 민관 합동 수주지원을 확대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환경공단은 지난 2011년부터 국제협력과 해외사업을 전담하는 부서를 운영하고 있다. 2022년에는 환경부2025.03.26 13:35
해외건설협회는 26일 한국형 도시개발의 글로벌 진출을 촉진할 디지털 협업 플랫폼인 ‘융복합 K-City 플랫폼’을 공식 출범했다고 밝혔다.이 플랫폼은 건설·엔지니어링 기업은 물론 제조업체, 금융기관, 전문가 등 다양한 산업군이 해외 도시개발 프로젝트를 발굴하고 협력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이다. 협회는 이를 통해 단순 도시 인프라 수출을 넘어 우리나라가 강점을 가진 다양한 산업과 도시개발을 융합한 글로벌 진출전략이 본격적으로 전개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해당 플랫폼에서는 프로젝트 등록과 관리뿐만 아니라, 참여 기업 초청, 파트너 매칭, 실시간 커뮤니케이션 등이 제공된다.특히, 플랫폼을 통해 기업들은 분야별 협력사를2025.03.05 11:04
삼성전자는 5일 해외건설협회와 '국내 건설기업의 수주경쟁력 강화 및 삼성전자 해외 기업간거래(B2B) 사업 확대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해 전략적 협력관계를 구축했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라 삼성전자는 '스마트싱스 프로'와 해외건설협회 '융복합 K-City 플랫폼'을 활용해 160여개국에 이르는 국내 건설기업의 해외 수출길 확대를 도울 예정이다. '스마트싱스 프로'는 △주거 시설 △오피스 빌딩 △상업 시설 등에서 다양한 디바이스와 솔루션, 서비스를 하나로 연동해 비즈니스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AI B2B 솔루션이다. 삼성전자는 △기아 PBV 차량 △스마트 모듈러 건축시장 △스마트 아파트 솔루션 등에 '스마트싱스2025.02.18 17:35
해외건설협회는 국내 건설사의 해외 진출 활성화를 위해 ‘융복합 K-시티 플랫폼’을 출범한다고 18일 밝혔다.협회는 이날 ‘2025 회계연도 정기총회’를 열고 해외 건설 중장기 발전을 위한 주요 전략을 공개했다.우선 해외 프로젝트 등록·선정부터 건설사, 엔지니어링 기업, 제조기업, 금융기관, 전문가 등이 다양하게 참여하는 K-시티 온라인 플랫폼을 구축해 다음달까지 본격 가동에 들어갈 예정이다.한국 건설사가 개발하는 해외 신도시에 K팝과 미용 산업 등이 함께 진출할 수 있도록 해 건설과 인프라 기업의 진출을 더욱 확대하겠다는 취지다.또한 국가정책사업을 효율적으로 추진해 우리 업체들의 중점 협력국 도시개발, 철도 등 국토교2023.04.21 13:46
해외건설협회는 2023년도 국토교통 ODA 신규사업 7건·감리용역 2건을 발주했다고 21일 밝혔다. 20일 발주한 신규사업은 우즈베키스탄 PPP 도로 O&M 관리 역량 강화 사업 등 7건이다. 이번 신규사업에는 인도네시아, 방글라데시, 라오스, 캄보디아, 우즈베키스탄 등 우리나라 ODA 중점협력국의 교통·지역 개발 등 중점협력분야의 주요 프로젝트가 속해 있다. 올해 처음 시행되는 감리용역은 정보시스템 및 정보통신공사 등 전문분야의 ODA 사업의 품질 향상을 위한 것으로, 네팔 포카라시 녹색도시교통 체계 구축사업 등 2건이다. 공고 마감일은 오는 5월 30일로 해외건설협회는 추후 수행기관 선정, 계약체결, 사업 시행, 성과평가 등 사업관리2023.02.10 14:54
회해외건설협회는 지난 9일 국토교통부·고용노동부의 지원 하에 7주간 실시한 '제22기 글로벌 건설프로젝트 전문가 양성과정' 수료식을 해외건설 교육센터에서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해외건설 전문인력 양성과 취업역량 강화를 위해 실시한 이번 교육 과정에서 교육생들은 국제표준 계약서 분석, 공정관리, 국제금융, 사업 타당성 분석·실습 등 글로벌 프로젝트 수행에 필요한 다양한 실무능력을 배양했다. 또한 이 과정에 는 글로벌 건설시장에서 활약하게 되는 점을 감안하여 국제관계의 이해와 비즈 니스 실무영어 그리고 이슬람 문화 이해 등의 교육도 포함됐다. 협회 관계자는 "이번에 수료하는 27명은 업계의 수요가 반영된 교육을 통2022.12.09 15:08
해외건설협회는 국토교통부와 함께 우리 건설기업의 수주 경쟁력 진단을 통해 거시적 진출전략을 논의하는 해외건설정책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정책자문위원회는 정책지원센터 심층연구과제인 '해외건설 경쟁력 진단 및 지속가능한 진출체계와 방향’ 내용 발표, 우리기업의 진출전략 등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이날 장현승 서울과학기술대학교 교수는 "포스트 코로나시대 외부환경 변화·일본 메이저 건설기업의 동향과 진출전략을 조사해본 결과 해외건설정보 시스템 고도화 및 민·관협력사업(PPP) 진출확대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 우리기업에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제안했다. 이어서 손태흥 한국건설산업연구원 연구위원2021.02.11 12:45
해외건설협회가 국제개발협력(ODA) 업무를 강화한 조직 개편과 함께 보직 인사를 단행했다. 11일 해외건설협회에 따르면, 지난 5일 2021년도 제1차 이사회를 열어 기존 3본부 8개실 2센터 조직체계를 ‘3본부 6개실 3센터’로 개편하는 안을 의결했다.이번 조직 개편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해외건설환경 변화에 민첩하게 대응하고, 국토교통부 ODA 수탁에 따른 전담조직 업무를 수행하기 위한 조치다. 개편에 따라, 기획관리실과 대외협력실이 기획홍보실로, 회원지원실과 정보화지원실이 회원정보실로 통합됐다.ODA사업을 전담하는 국제개발협력센터를 정책본부 내에 신설했다. 국제개발협력센터는 협회가 올해부터 국토부의 국토교통 ODA사2021.02.08 15:42
해외건설협회 신임 부회장에 서울시립대학교 국제도시과학대학원 김영태(54) 교수가 선임돼 8일 취임했다.도시학 전문가인 김 부회장은 미국 미시간주립대 도시·지역계획학 석사, 자원개발·도시학 박사 학위를 차례로 취득한 뒤 같은 대학에서 국제대학 조교수를 지냈다.최근까지 서울시립대학교 국제도시과학대학원 산학협력중점교수, (사)해외건설전문가포럼 부회장을 역임했고, 국토교통부 산하 공기업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 비상임이사를 맡고 있다. 김 부회장은 “해외건설협회가 올해부터 국토부의 국토교통 국제개발협력사업(ODA) 전담기관 역할을 맡은 것을 계기로 해외 교수 재직 시 구축한 글로벌 네트워크를 최대한2020.06.26 16:44
해외건설협회와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은 26일 서울 중구 서소문동 해외건설협회 교육장에서 ‘인도네시아 신수도 이전사업’민간기업 간담회를 가졌다.이날 간담회는 행복도시청 김용석 차장의 환영인사를 시작으로 해외건설협회와 행복도시청 인니수도이전협력팀이 최근 건설 동향, 수도이전사업 최근 동향과 한-인니 정부간 협력 상황을 발표하는 순서로 진행됐다.현지 파견 협력관과 화상대화로 현지 활동내용을 확인하는 한편, 인도네시아 수도 이전사업에 업계의 궁금한 내용을 질의응답식으로 풀어나갔다.간담회에는 도시개발 인프라 관련 공기업, 시공사, 엔지니어링기업의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해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사업 지연 우려2018.11.09 16:50
해외건설협회가 MDB(Multilateral Development Bank)의 중요성이 강조됨에 따라 맞춤형 교육을 실시한다.해외건설협회는 해외건설교육센터에서 건설 관련 임직원의 직무능력 향상을 위해 오는 13~16일 4일간 'MDB 국제표준 계약조건' 교육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MDB는 건설 프로젝트 재원의 주요 축으로 최근 투자사업 참여 기회가 늘어남에 따라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번 교육 과정은 MDB들의 해외건설공사계약 관련, 국제표준 조건을 다룬 Pink Book에 대한 이해와 검토로 기업들의 많은 참여가 예상된다. 이번 교육 이후에는 해외건설 PM 과정과 해외건설 계약 클레임 과정도 실시할 예정이다.협회 관계자는 "MDB의 사업 참여로 인한 투자2018.10.26 17:10
해외건설협회는 오는 29일부터 내달 2일까지 카타르의 교통·건축 관련 프로젝트의 주요 발주처인 공공사업청 직원 5명을 초청해 연수사업을 시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연수사업은 우리 건설기업들의 카타르 내 CSR 활동 지원을 목적으로 마련됐다.이번 연수사업에는 도로·건축 부문 관련 담당부서장과 프로젝트 매니저, 엔지니어 등 5명이 참여할 계획이다.연수단은 주요 현장 견학을 통해 우리 건설기업의 선진 기술력과 관리노하우 등을 학습할 예정이다.해외건설협회 관계자는 "이번 연수사업을 통해 카타르 진출 기업의 이미지 제고와 사업 활동 확대를 위한 네트워크 구축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2018.10.22 14:44
해외건설협회는 10월 25일부터 26일까지 2일간 해외건설교육센터에서 건설 관련 임직원의 직무능력 향상을 위해 '계약법과 건설계약 실무 과정' 교육을 시행한다고 22일 밝혔다.'계약법과 건설계약 실무 과정' 은 해외 프로젝트 계약서 작성과 시공 중 발생하는 클레임 등을 검토하는 교육이다.교육 내용에는 기본적인 법 이론, 법률용어와 법체계의 분석, 계약의 성립과 이행, 불이행 시의 손해배상 등이 있다.해외건설협회 관계자는 "계약서 검토의 기본이 되는 계약법 해석 이론과 체계의 이해를 통해 표준계약조건과 상이하게 적용된 상황에 대한 대처 능력을 기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이번 교육 이후에는 Public Private Partner2018.06.11 10:51
해외건설협회는 건설 관련 임직원의 직무능력 향상을 위해 12일부터 15일까지 사흘 간 ‘국제표준계약 주요 조건의 이해’ 교육을 해외건설교육센터에서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작년 12월 FIDIC(국제표준계약조건) 개정에 따른 국제법률검토의 필요성에 맞춰 신설한 추가 과정이다.교육은 FIDIC 조항이 내포하고 있는 법률적 의미를 설명하는 내용으로 진행된다. 세부적으로는 적용 용어의 의미, 책임 범위, 법적 효력 등의 세부 검토가 진행될 예정이다.해건협 관계자는 “개정된 FIDIC의 내용이 계약 주체들의 법적 책임을 더욱 강화하고 있어 계약담당자들의 높은 전문성을 요구하고 있다”고 이번 교육을 기획한 이유를 전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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