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21 09:15
충청남도에 위치한 서산시가 계획적이고 체계적인 도시개발사업에 적극 나서면서 일대 아파트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올 초 서산시는 2028년 말까지 2040 도시기본계획 수립을 목표로 세우고 성장관리계획 및 공업지역 기본계획 수립, 동문동 및 읍내동 도시재생 인정사업 추진 등을 계획했다. 이외에도 공림지구, 예천3지구 도시개발 사업을 예정대로 추진하기로 하는 등 도시의 변화를 꾀하는 모습이다. 서산시는 석유화학 대기업들이 있는 대산석유화학단지를 비롯해 기아자동차 등 자동차 산업 기업들이 자리 잡은 서산오토밸리까지 있어 충청남도 내에서도 소득이 높은 도시로 유명하다. 또한 집값도 당진, 홍성 등의 충남 서해안 지역2023.04.11 15:49
엘리베이터TV 기업 포커스미디어코리아와 코리아스타트업포럼(코스포)이 공동 진행한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 '아윌비빽' 시즌3 우승 기업 '리클'이 4월 11일 헌 옷 수거 모바일 앱 정식 버전을 출시했다. 리클은 지난해 포커스미디어코리아와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이 주최한 아윌비빽 시즌3 우승 기업이다. 아윌비빽은 '스타트업에게 든든한 빽이 되겠다'는 의미로 포커스미디어와 코스포의 '스타트업 생태계의 선순환' 출범 취지를 모아 2020년부터 진행해오고 있다. 포커스미디어코리아는 2022 에피어워드 광고제에서 전 세계 엘리베이터TV 업계 최초로 금상을 수상하며 글로벌 제작 능력을 인정받은 크리에이티브그룹이 '리클로 클리어' 캠페인2022.08.29 10:08
태광산업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의 일환으로 사용하지 않는 헌 옷을 친환경 섬유로 재탄생시키는 색다른 도전에 나섰다. 태광그룹 섬유·석유화학 계열사인 태광산업과 대한화섬은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프리뷰 인 서울(Preview In SEOUL) 2022'에서 카카오메이커스와 협업해 제작한 '업사이클링(Upcycling) 양말'을 선보였다고 29일 밝혔다. 해당 프로젝트는 일상생활 속에서 쉽게 버려지는 물건을 재활용해 새로운 제품으로 만드는 '업사이클링' 과정을 거쳐 취약계층에게 필요한 물품을 전달하는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이다. 이번에 제작된 양말은 버려지거나 사용하지 않는 헌 옷을 수거해2021.09.29 14:05
건강관리협회 광주전남지부는 28일 캠페인을 통해 아름다운가게 운천점에 전 직원이 모은 헌옷과 패션잡화를 기증했다. 이번 행사는 협회 창립 57주년을 기념,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진행됐다. 실제로 물품은 모두 재활용이 가능한 의류와 패션잡화로서 아름다운 가게에 전달돼 추후 판매수익금은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해 사용된다. 한편, 건강관리협회회 광주전남지부는 꾸준한 건강캠페인과 함께 사회공헌 건강검진, 환경봉사활동, 지역소외계층 성금 및 물품 후원 등 사회공헌 사업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2021.02.09 06:00
일본항공(JAL)은 지난 4일 헌 옷으로 만든 연료로 첫 상업 비행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영국 항공 전문매체 심플 플라잉(Simple Flying)이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지속가능항공연료(Sustainable Aviation Fuel·SAF)는 식용 식물이나 농업 부산물로 만들 수도 있지만 일본항공이 사용한 SAF는 헌 옷을 사용한 것으로 주목을 받았다. SAF는 지속 가능한 공급 원료에서 생산되며 전통적인 화석 제트 연료와 화학적으로 매우 유사하다. SAF를 사용하면 기존 제트 연료에 비해 탄소 배출량이 감소하고, 쓰레기를 재활용 할 수 있는 이점이 있다. 일본항공은 지난 2018년 10월부터 면 의류를 SAF로 전환하는 프로젝트에 착수했다. 이 프로젝트에2019.07.09 20:18
9일 방송되는 채널A '서민갑부' 236회에는 헌 옷을 수거해 연 매출 8억 원을 올린 정태성, 정태호 형제의 사연이 공개된다. 연 매출 8억원을 올리는 정태성, 정태호 형제는 헌 옷뿐만 아니라 책, 신발, 오래된 컴퓨터, 코팅이 벗겨진 프라이팬 등 처치 곤란한 물건들도 가리지 않고 모두 매입한다. 동생 정태호 씨가 집집마다 방문해 헌 옷과 재활용 물품을 수거해오면, 형 정태성 씨가 계절별, 브랜드별, 수출용 등으로 물건을 선별한다. 정태성 씨는 해지거나 흠집 난 옷, 가방 등을 복원 과정을 거쳐 재탄생시켜 부가가치를 높인다. 분류된 옷들은 빈티지 의류를 취급하는 도·소매 업체에 판매되고 남은 물건들은 해외로 수출된다.2018.02.24 00:01
헌옷으로 연매출 3억7000만원을 올리는 강성수(44)씨의 사연이 공개됐다. 22일 밤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 '서민갑부' 166회에서는 의류재활용업을 통해 갑부가 된 강성수 헌옷갑부가 전파를 탔다. "헌옷을 보관하는 창고가 저금통"이라고 밝힌 강성수 헌옷갑부는 "의류창고를 비우는 날이 통장을 채우는 날"이라며 "의류 9톤 정도 나가면 약 500만원이 들어온다"고 밝혔다. 강성수씨가 수집한 의류는 싱가포르 등 각 나라로 수출된다. 헌옷이 30kg이 되면 직접 가정을 방문해 방문해 kg당 300원에 구입한다는 강성수 헌옷갑부는 폐업하는 가게와 이사 가는 사람들의 집 등을 방문해 옷을 모은다. 그밖에 냄비와 주전자, 코팅이 벗2017.05.23 16:42
현대백화점은 압구정본점 등 전국 15개 점포에서 24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 라이프 리사이클 캠페인 '리턴백(Return Bag)'을 배포한다. 이 캠페인은 해당 기간 동안 남성복·여성복 및 잡화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헌 옷 기부 참여를 유도하는 '리턴백'을 나눠주고, 다음달 2일부터 4일까지 헌 옷을 담아 기부하는 고객에게는 동일한 디자인의 '에코백'을 한정수량(전 점 1천개) 증정한다. 한편 현대백화점은 지난 2015년부터 3년째 헌 옷 기부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2016.04.04 17:48
헌 옷을 명품 옷으로 둔갑시켜 폭리를 취하고 곗돈까지 수천만원을 떼어 먹은 포항 옷가게 언니가 조명된다.4일 밤 방송되는 MBC '리얼스토리 눈'에서는 평소 입속의 혀처럼 굴어 단골을 만든 뒤 일단 친해지면 돈을 빌리기 시작해 갚지 않는 수법으로 이웃을 울린 포항 옷가게 이모씨(61)의 사연이 공개된다.이씨는 2010년 포항으로 이사 온 뒤 티 한 장에 수십만원을 받고 팔았다. 명품 브랜드를 저렴하게 판다는 말에 단골이 늘어났지만 몇 년 후 알고 보니 원가가 단돈 몇 천원에 불과 했던 것. 이웃들이 환불을 요구하자 이씨는 험상궂은 얼굴로 언성을 높이기 시작했다. 게다가 그녀는 이웃들과 친자매처럼 지내며 '계모임'까지 하게 되자 계모임마다 '앞 번호'를 요구하고 나섰다. 경제 사정이 어렵다는 이씨의 부탁에 이웃들은 앞 번호를 양보했지만 이씨는 일단 곗돈을 챙긴 후에는 곗돈을 내지 않고 차일피일 미루는 수법으로 결국 수천만 원의 곗돈을 계주가 떠안게 됐다. 더 나아가 이씨는 이웃들의 현금과 신용카드까지 빌려 쓴 후 돈을 갚으라며 찾아가기라도 하면, 밤새 폭언을 퍼부으며 적반하장의 모습을 보이고 있다.가족들 몰래 몇백만원에서 수천만원까지 빌려준 이웃들은 돈을 돌려받지 못해 애를 태우고 요양보호사로 일하는 한 이웃은 심지어 돈을 빌려서 융통해준 뒤 그 돈을 자신이 갚느라 여관과 찜질방으로 거처를 옮기며 살고 있다. 돈을 빌려주고도 무서움에 벌벌 떤다는 이웃들과 달리 당당하기만 한 이씨의 사연이 MBC '리널스토리 눈'에서 조명된다. 김재원, 박연경의 진행으로 4일 밤 9시 30분에 방송된다.2015.02.18 11:05
[글로벌이코노믹 장민호 기자] 일본의 의류 브랜드 ‘유니클로’와 계열인 ‘GU’가 유엔난민고등판무관 사무소(UNHCR)와 함께 개발도상국의 난민들에게 기증하고 있는 헌옷이 이달로, 1000만 벌을 초과했다.2006년부터 일본 국내의 유니클로 전체 점포에서 헌옷의 회수를 시작, 현재는 11개 국가・지역에서 하고 있다. 전국 120개 초‧중‧고교에서 보내준 아동복도 포함하여, 지금까지 37개 국가와 지역에 전달해 왔다. 1000만 벌째의 옷은 4월 경, 아프리카의 우간다에 도착하여, UNHCR에 의해 난민수용소에 있는 사람에게 전달된다.이동을 강요당한 난민과 국내 피난민은 세계에 5100만 명이나 된다고 하는데, 기증된 의복은 거의 5명에 1벌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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