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2.02 18:01
ICT(정보통시기술) 기반의 헬스케어 서비스를 하는 '헬스맥스'는 건강콘텐츠 개발사업에서 출발해 창업 10년 만에 국내 스마트 헬스케어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벤처기업이다. ICT와 헬스케어를 융복합시켰다는 점에서 4차 산업혁명시대의 맞춤형 기업이다.헬스맥스는 지난 2009년부터 블루투스, 와이파이 통신 기반으로 개인의 혈압, 혈당, 활동량, 체성분 등을 관리하는 시스템인 '캐디(CADY)'를 개발해 2012년부터 상용화에 들어갔다. 지난 10여년 동안 꾸준한 기술 연구개발(R&D)에 힘쓴 결과, 시스템 인증 방식도 카드에서 생체인식으로 진화시키며 헬스케어 부문에서 차별화된 기술 고도화를 이룩했다. 대학에서 경영학을 전공한 헬스맥스 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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