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6.09 18:00
현대건설이 단지내에서 케일·로메인·상추 등 각종 엽채류 재배가 가능한 ‘에이치(H) 클린팜’을 공개했다. 현대건설은 미세먼지와 각종 외부의 유해한 환경으로부터 차단돼 각종 엽채류 재배가 단지 안에서 가능한 ‘H 클린팜’을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현대건설에 따르면 ‘H 클린팜’은 빛, 온도, 습도 등 식물 생육에 필요한 환경요소를 인공적으로 제어하는 밀폐형 재배시스템을 통해 농작물을 재배해 미세먼지 등 오염물질 없는 작물재배가 가능한 시설이다. 단위면적당 최대한 많은 양을 재배할 수 있도록 특허출원된 초밀식 자동화 재배기술이 도입된다. 특히 입주민 누구나 H클린팜을 이용할 수 있다. 시설·운영 전문협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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