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19 06:46
나이지리아가 아프리카 전역에 청정에너지를 공급하려는 계획에 따라 HD현대중공업이 건조한 대형 액화석유가스(LPG) 선박이 새로 취항했다. 프리미엄타임즈는 지난 18일 볼라 티누부 나이지리아 대통령이 울산에서 4만㎥급 LPG선 'MT 이얄로자(Iyaloja)' 취항식을 가졌다고 보도했다.나이지리아국영석유공사(NNPC Limited)는 성명에서 "WAGL 에너지(Energy Limited)가 소유한 이 선박은 이중연료 완전냉장 LPG 운반선"이라며 "이번 추가로 WAGL의 총 LPG 선박 용량이 16만 2000㎥에 이른다"고 밝혔다. WAGL 에너지는 NNPC와 사하라그룹(Sahara Group)의 합작회사다.이번 취항으로 WAGL의 LPG 함대는 총 5척으로 늘어났다. 기존 선단에는 MT 아프1
마이크론 시간외 주가 "돌연 급락" …삼성전자 SK하닉 풍향계
2
파월, FOMC 금리인하 축소 시사
3
이란 가스전 대규모 폭발 "국제유가 급등"
4
금값 4800달러대 '급락'이 거꾸로 매수 신호?…JP모건 "연말 6300달러" 강세론 고수
5
美, XRP 디지털 상품 공식 분류...세금 폭탄 사라져 기관 자금 ‘폭증’
6
코스피200 야간선물 3.64% 급락…주간 증시 ‘하락’ 출발 예상
7
“엔비디아를 부품으로 쓴다”... 삼성·SK가 설계한 ‘포스트 HBM’의 덫과 역전된 반도체 계급
8
금·미 국채 가격, 연준 기준 금리 동결에 동반 하락
9
이란, 카타르 세계 최대 LNG 기지 타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