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9 10:17
경기신용보증재단이 경기도 권역별 지원사업 설명회를 통해 현장 중심 경영을 이어가며 도내 기업 지원 정책을 공유했다.경기신보는 지난 6일 ‘도민 성공지원을 위한 2026년 중부권역 타운홀미팅’ 개최로 경기도 4개 권역에서 진행한 ‘2026년 상반기 타운홀미팅(지원사업설명회)’ 일정을 마무리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권역별로 개최해 접근성을 높이고 참여도를 확대하는 한편, 현장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해 정책 이해도와 체감도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설명회에서는 최근 경제 동향을 공유하고 경기신보의 2026년 주요 신용보증 지원 정책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의 창업·경영 안정 및 재기 지원 정책 등을 소개했다.특히2026.03.04 11:12
GS건설이 서울 성동구 성수전략정비구역 제1주택정비형 재개발정비구역(성수1지구) 재개발 시공권 경쟁에서 선두주자로 올라섰다. 두 차례 연속 유찰로 성수1지구조합은 GS건설과의 수의계약을 검토하고 있다.4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 열린 성수1지구 재개발 시공사 2차 현장설명회에는 GS건설만 참석했다. 이에 성수1지구 시공사 입찰은 단수 입찰로 두 차례 연속 유찰됐다.시공사 입찰은 현장설명회에 참여한 건설사에게만 본입찰 자격이 주어진다.이날 2차 현장설명회에는 유력 경쟁 후보로 거론되던 현대건설이 참석하지 않았다. 현대건설은 지난달 20일 마감된 1차 입찰에도 참가서류를 제출하지 않은 바 있다.이에 조합은2026.02.24 10:23
서울 강남구 압구정아파트지구 특별계획구역3·5 재건축정비사업(압구정3·5구역 재건축사업)에 시공사 입찰에 참여할 건설사가 추려졌다. 압구정3·5구역은 재건축 공사비가 총 7조 원에 이르는 곳이다. 압구정3구역은 삼성물산이 현장설명회에 불참하면서 현대건설의 단독 입찰이 유력해졌고 5구역은 현대건설과 DL이앤씨의 대결이 펼쳐질 전망이다. 압구정3구역, 현대건설 단독 입찰 유력24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압구정3·5구역조합은 전날 오후 각각 시공사 입찰 현장설명회 개최했다. 우선 압구정3구역 재건축 시공사 현장설명회에는 현대건설, DL건설, SK에코플랜트, 포스코이앤씨, 금호건설, 제일건설, 대방건설, HDC현대산업개발, 롯2026.02.23 17:04
서울 강남구 압구정아파트지구 특별계획구역3 재건축정비사업(압구정3구역 재건축사업)에 시공사 현장설명회에 현대건설, SK에코플랜트, 포스코이앤씨 등 9개 건설사가 참석했다. 압구정3구역 재건축은 공사비가 5조5000억 원에 달한다. 23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이날 오후 열린 압구정3구역 재건축 시공사 현장설명회에 현대건설, DL건설, SK에코플랜트, 포스코이앤씨, 금호건설, 제일건설, 대방건설, HDC현대산업개발, 롯데건설 등 건설사 9곳이 참석했다.참석 여부에 관심이 쏠렸던 삼성물산은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압구정3구역 재건축 사업은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393-1번지 일대 노후 아파트 3934세대를 5175가구의 아파트로 새로 짓2026.02.23 16:39
공사비 1조5000억 원 규모의 서울 강남구 압구정아파트지구 특별계획구역5 재건축정비사업(압구정5구역 재건축사업)의 시공사 현장설명회에 건설사 8곳이 참석했다. 압구정5구역 재건축조합은 23일 오후 서울 강남구 신사동 조합사무실에서 시공사 입찰 현장 설명회를 개최했다.이날 설명회에는 DL이앤씨, 제일건설, 삼성물산 건설부문, 포스코이앤씨, 한화 건설부문, 현대건설, 롯데건설, HDC현대산업개발 등 8개 건설사가 참석했다.압구정5구역 재건축 사업은 기존 압구정 한양1·2차 아파트를 지하 5층~지상 최고 68층, 8개 동, 1397가구 규모의 새 단지로 조성하는 프로젝트다. 공사비는 1조4960억 원이다.입찰은 일반경쟁입찰로 전자조달시스2026.02.23 16:36
서울 양천구 목동 신시가지 6단지 아파트 재건축사업 시공사 입찰 현장설명회에 DL이앤씨와 삼성물산, 현대건설, 대우건설 등 10개 건설사가 참여했다. 23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열린 목동6단지 재건축 시공사 입찰 현장설명회에 삼성물산, 현대건설, 대우건설, 포스코이앤씨, DL이앤씨, SK에코플랜트, 금호건설, 대방건설, CA이앤씨가 참석했다. 목동6단지 재건축은 양천구 목동 911번지에 있는 1368세대 규모의 목동신시가지 6단지 아파트를 지하 2층~지상 49층 4개동 2173가구로 재건축하는 프로젝트다.조합은 최대 공사비를 1조2932억 원으로 제시했다.입찰 마감은 4월 10일 오후 2시다. 유찰 없이 입찰이 성사될 경우 5월2025.10.02 10:27
안산시가 미래 산업의 거점으로 조성 중인 ‘안산사이언스밸리지구(ASV)’의 본격적인 개발에 시동을 걸었다. 시는 지난 1일 상록구 사동 일원과 안산시청에서 ‘경기경제자유구역 안산사이언스밸리지구(ASV) 현장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에는 이민근 안산시장, 김능식 경기경제자유구역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개발 방향과 추진 전략을 논의했다. ASV는 지난달 22일 경기경제자유구역으로 새롭게 지정된 지역으로, 미래산업 중심의 R&D 허브로 조성될 계획이다. 설명회에서는 현장 점검과 함께 구체적인 개발 절차와 일정이 공유됐으며, 유망기업과 국제학교 유치를 위한 기관 간 협력 방안도 논의2025.09.16 15:51
부산 동래구 사직4구역 재개발사업 시공사 현장설명회에 대우건설과 SK에코플랜트 등 3개 건설사가 참석했다.사직4구역 재개발조합은 16일 오후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 결과 대우건설, SK에코플랜트, 동원개발이 참석했다고 밝혔다. 사직4구역 재개발은 동래구 사직동 141-10번지 일대 9만6089㎡를 재개발해 지하 3층 ~지상 39층 높이의 아파트 약 1700세대 등을 건설하는 사업이다. 입찰 마감일은 다음달 17일이다.앞서 지난 5일 마감된 1차 시공사 입찰은 무응찰로 유찰됐다. 지난달 5일 열린 현장설명회에는 이번과 마찬가지로 대우건설과 SK에코플랜트, 동원개발이 참석했으나 응찰은 하지 않았다. 한편, 사직3구역 재개발은2025.09.12 16:38
서울 성동구 성수전략정비구역 2지구 시공사 입찰 현장설명회에 건설사 9곳이 몰렸다. 이곳은 공사비가 1조7000억원에 달한다. 12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열린 성수2지구 시공사 입찰 현장설명회에는 포스코이앤씨와 DL이앤씨, 삼성물산, 금호건설, 제일건설, SK에코플랜트, 두산건설, 코오롱글로벌, 대우건설 등 9개 건설사가 참석했다.성수2지구는 성동구 성수동 일대 13만1980㎡를 재개발하는 사업이다. 최고 65층 규모의 공동주택 2359가구를 건립하며 공사비가 1조7864억원에 달한다. 입찰보증금도 1000억원 전액을 현금으로 납부해야 한다.업계에서는 DL이앤씨와 포스코이앤씨, 삼성물산의 3파전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다2025.09.11 13:44
GS건설과 호반건설이 서울 성북구 장위15구역 재개발 사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장위15구역은 현대건설의 수주가 유력한 곳으로 평가받던 곳이다. 현대건설과 GS건설, 호반건설의 대결이 성사될지 관심이 모아진다. 11일 장위15구역 조합 관계자는 “지난 10일 시공사 입찰 현장설명회를 개최한 결과 현대건설과 GS건설, 호반건설, 동양건설산업이 참석했다”고 밝혔다. 장위15구역 재개발 사업은 서울 성북구 장위동 233-42번지 일대 18만7669㎡에 지하 5층~지상 35층 규모의 공동주택 37개동 331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신축하는 사업이다. 공사비가 1조4662억원에 달한다.이곳은 지난 6월 이뤄진 1차 시공사 입찰과 지난달 18일 마감된 2차2025.07.31 17:47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광주시 역동에 위치한 경안교회에서 광주역동구역 공공재개발사업과 관련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토지 등 소유자를 대상으로 사업 추진 경위, 정비계획안, 추정 분담금, 향후 일정 등을 공유하고, 주민 의견을 직접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GH는 지난해부터 주민설명회와 주민준비위원회를 통해 수렴한 의견을 바탕으로 도시계획 등 관련 전문가 자문을 거쳐 정비계획안을 수립했다.광주역동구역은 2022년 공공재개발 후보지로 선정된 지역으로, 지난해 12월부터 정비계획 입안제안을 위한 동의서 징구를 시작해 현재 동의율은 50%를 넘어선 상태다. GH는 올해 안에 법정 동의 요건을 충족2025.05.30 12:11
한국농어촌공사 강화옹진지사는 지난 28일 강화군 소재 명진컨벤션센터에서 '2025년 물관리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설명회에는 지사 운영대의원, 지역 농업인 등 약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는 물관리 현안사항 공유, 기후변화에 따른 집중호우, 가뭄, 태풍 등의 강도가 세지고 증가함에 따른 물관리의 중요성과 안전에 대한 인식이 커지고 있다는 의견들이 제시됐다. 이날 제기된 의견과 토론 내용에 대해서는 물관리 및 사업추진에 적극 반영 할 계획이라고 공사 측이 전했다.또 공사는 지역내 주요사업 소개, 지역 특성과 환경을 반영한 맞춤형 사업추진, 농업인 지원 사업 등을 설명했다. 더불어 농업인의 안전영농에2025.04.30 09:52
한국농어촌공사는 연천포천가평지사가 지난 28일 지사 회의실에서 운영대의원, 수리시설감시원 및 지역농업인 등 60여명을 초청해 '2025년 물관리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물관리현장설명회는 기후변화로 인한 재해가 증가하고 수자원 정책 변화 등에 따라 효율적인 농업용수 공급․관리 방안에 대하여 공사와 이해관계자간의 상호 소통 및 협력 증진을 위한 마련한 자리이다.이날 지사에서는 2025년도 본격적인 영농 준비를 위한 △농업용수 급수 및 시설관리 계획 △수리시설감시원 안전관리 교육 △물절약 홍보 △농지은행사업 설명 등을 실시하고 자유롭게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지사에서는 올해 원활한 농업용수2024.06.19 16:04
한국농어촌공사 강화옹진지사는 19일 강화 컨벤션센터에서 '2024년 물관리 현장설명회'를 강화옹진지사 운영대의원, 농업인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가뭄, 홍수, 태풍 등 기후변화에 따른 재해가 증가됨에 따른 물관리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지역 농업인 등 지역사회 거버넌스와의 교류를 활성화하자는 취지 마련으로 올해 더위와 가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이번 물관리 현장설명회를 통해 공사 주요사업 소개 및 물 절약 홍보영상 상영과 함께 주요업무 추진현황을 설명하고 농업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진행했다. 또한 올 여름철 집중호우가 예상됨에 따라 농업생산기반시설물 안전2024.05.27 17:00
서울 강남구 개포동 '개포주공5단지' 재건축 추진 사업의 시공사로 대우건설이 선정될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다. 27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오는 30일 개포주공5단지 재건축조합의 2번째 현장 설명회가 열릴 예정이다.앞서 조합은 지난 4월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 설명회를 열었는데 대우건설, 롯데건설, 현대엔지니어링, DL이앤씨, 현대건설, 우미건설, 금호건설, 호반건설 등 8개사가 참석했다. 이후 지난 21 입찰에선 대우건설 단독 참여로 경쟁이 성립되지 않아 자동 유찰됐다. 대우건설은 지난 2월에 이어 다시 한번 참여했는데 경쟁입찰이 나오지 않으면서 유찰된 것이다.조합은 다시 공고를 내고 시공자 선정 절차를 이어가고 있다. 공사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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