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6.04 06:05
텃밭에서 가꾸던 화초가 일상생활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반려’의 존재로 인식되고 있다. 홈 가드닝은 반려동물처럼 손이 많이 가지 않으면서도 식물 자체가 가지고 있는 싱그러움을 보며 교감할 수 있는 장점으로 1인 가구를 중심으로 각광받고 있다.이에 더해 최근 홈 인테리어에 대한 관심과 미세먼지와 같은 환경적 이슈가 맞물리며 작은 화분을 통해 공간 전체에 리듬감과 안정감을 주는 ‘플랜테리어(Plant와 Interior의 합성어)’가 바쁜 일상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연령에 제한 없는 하나의 문화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것이다.실제 신세계몰 홈 가드닝 매출신장률을 살펴보면 전년 대비 112% 매출이 신장한 것으로 나타나 반려식물을 키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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