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3.26 16:22
인터넷전문은행 최초로 카카오뱅크가 전국화학섬유식품산업노동조합(화섬노조) 소속으로 노동조합을 설립했다. 기존 은행 노조들이 금융산업노동조합 소속인 것과는 다른 모습이다. 26일 시중은행에 따르면 화섬노조 카카오지회는 국내 인터넷은행으로는 최대 규모인 카카오뱅크에 노동조합을 설립했다.지난 2017년 출범한 카카오뱅크는 성장을 거듭해 2020년 한 해 전년 동기 대비 8.3배 늘어난 당기순이익 1136억 원의 실적을 기록하며 1위 인터넷은행으로 자리잡았다.카카오뱅크 노조는 2019년 흑자 전환에 이어 2020년 역대 최고 실적을 달성한 카카오뱅크의 성과는 임직원들이 모두 노력한 결과라고 밝혔다. 그 결실은 합리적이고 공정한 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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