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7.16 16:42
SK에너지, GS칼텍스, S-OIL, 현대오일뱅크 등 정유 4사는 16일 여의도 대한석유협회 사무실에서 화학물질 공동등록 컨소시엄 ‘석유협회 화학물질 공동등록 컨소시엄’ 발족식을 가졌다고 대한석유협회가 밝혔다. 대한석유협회에 따르면 이번 컨소시엄은 지난해 3월 ‘화학물질 등록 및 평가 등에 관한 법률’(화평법)이 개정ㆍ공포돼 등록대상인 기존 화학물질을 공동으로 등록하기 위해 이뤄졌다. 화평법에 따르면 연간 1톤 이상 모든 기존 화학물질은 유해성, 유통량 별로 올 하반기부터 ‘30년까지 유예기간에 따라 생산 및 수입업자가 등록해야 한다.이번에 발족한 컨소시엄은 컨소시엄 대표자, 사업위원회, 사무국으로 구성되며 컨소시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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