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9.21 15:42
추석을 앞두고 이마트가 효도가전 수요 잡기에 나선다. 이마트는 오는 9월 30일까지 ‘효도가전 대전’을 열고 안마의자·안마기 약 35종을 최대 20%가량 저렴하게 판매한다. 이마트는 이번 행사를 위해 1년간의 사전 기획을 거쳐 총 2만 개의 물량을 마련했다. 이마트는 9월이 연중 손꼽히는 효도가전 대목인데다 코로나19로 집에 머무르는 시간이 길어지며 건강가전 수요가 늘어난 것을 고려해 대대적인 안마 가전 판촉 행사를 기획했다. 실제로 이 회사가 2019년 매출을 분석한 결과 안마기‧안마의자의 매출은 5월에 가장 높았으며, 9월 매출이 그 뒤를 이었다. 올해 1월~8월 이마트의 안마의자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17.0% 증가했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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