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06 12:09
중앙선 침범 교통사고로 3명의 사상자를 낸 축구선수 이창민 측이 운전실수로 인한 사고였다며 음주상태는 아니었다고 해명했다. 6일 소속팀인 제주유나이티드 관계자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이창민이 당시 음주를 하지 않았다"며 "사고 직후 검사에서도 술을 마시지 않은 것으로 나왔다"고 밝혔다. 이창민은 전날 오후 8시 49분께 제주 서귀포시 호근동 삼매봉 인근도로에서 서귀포여고 방면으로 가던 중 맞은편에서 오던 모닝 승용차를 들이받는 사고를 냈다. 이 사고로 승용차에 타고 있던 홍모(68·여)씨가 사망하고, 운전자 이모(51·여)씨 등 2명이 다쳤다. 이창민은 본인 과실을 인정하고 상당한 죄책감에 괴로워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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