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16 10:09
노르웨이 최대 통신사 텔레노어는 미국의 압력에도 불구하고 노르웨이 5G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협력업체로서 화웨이와의 관계를 유지할 것이라고 밝혔다고 로이터통신이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로이터 통신은 다만 텔레노어 최고경영자(CEO)인 페테르 뵈르 퓌르베르그(Petter-Boerre Furberg)가 13일 자사가 향후 4~5년간 통신 장비 현대화를 하면서 화웨이 장비 사용을 단계적으로 줄여갈 것이라고 밝혔다고 전했다. 화웨이는 미국으로부터 국가 안보에 위협이 되고 있다는 혐의를 받고 있고 유럽에서도 이와 관련한 공식적인 조사를 받고 있다. 화웨이는 이 같은 혐의를 전면 부인하고 있는 상황이다. 텔레노어는 4G네트워크 구축을 하면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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