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2.17 15:34
기아 준대형 세단 K7 후속으로 출시될 예정인 'K8'이 모습을 드러냈다.기아는 17일 3세대 K7(코드명 GL3) 차명을 K8로 확정하고 외관을 공개했다. 지난 2019년 부분변경(페이스리프트) 모델 'K7 프리미어'가 출시된 이후 2년여 만에 완전변경(풀체인지)을 거쳐 차량 이름까지 바뀌었다.지난 2009년 1세대 모델이 출시된 K7은 지금까지 글로벌 시장에서 50만 대 이상 팔리며 형제 차종 '그랜저'의 독주를 견제해 왔다.숫자가 하나 더 커진 이름처럼 차체가 한층 커졌다. 기아에 따르면 K8 전장(길이)은 K7(4995mm)보다 20mm 길어진 5015mm로 5m를 넘겼다.기아는 "크기뿐 아니라 상품성 역시 한 단계 진보했다"라며 "K8은 향후 기아가 선보일 세단2020.08.06 16:45
내년 출시가 예상되는 기아자동차 준대형 세단 ‘K7’ 3세대 완전변경 모델이 러시아에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K7이 러시아에서 판매가 중단됐지만 새차 출시를 기다리는 러시아 소비자들이 들썩이고 있는 모습이다. 로이터통신 등 외신은 기아차가 한국에서 3세대 K7을 주행 테스트하고 있다고 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신형 K7으로 추정되는 차량이 위장막을 둘러싼 채 도로를 달리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그러나 새 차가 전면 라디에이터 그릴이 더 넓어졌다는 점 외에 외관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거의 알려지지 않았다.로이터에 따르면 3세대 K7은 2.5리터 가솔린 엔진을 장착할 전망이다. 여기에 터보차저(과급기)를 얹은 고성능 버전과2019.11.26 11:49
기아자동차가 올 여름 한국프로야구연맹(KBO)이 주최한 올스타전 최고선수(MVP)에게 대형 세단 신형 K7을 제공한데 이어, KBO리그 정규시즌 MVP에게도 같은 차량을 지급하는 등 스포츠 마케팅을 강화하고 나섰다. 기아아차는 MVP로 선정된 두산베어스의 린드블럼 선수에게 부상으로 K7 프리미어를 지급했다고 26일 밝혔다. KBO리그 정규시즌 MVP는 KBO 정운찬 총재가 시상했으며, 현재 해외 봉사활동으로 시상식에 불참한 린드블럼 선수를 대신해 두산베어스의 정재훈 코치가 MVP 트로피와 K7 프리미어를 받았다. 린드블럼 선수는 영상으로 “우수한 차량을 선물해 준 기아차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K7 프리미어는 6월 출2019.11.26 09:05
기아자동차는 2019년 한국프로야구 정규시즌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된 외국인 투수 조쉬 린드블럼 선수(두산 베어스)에게 부상으로 K7 프리미어를 수여했다. 25일 서울 코엑스 인터콘티넨털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 시상식'에서 해외 봉사 일정으로 불참한 린드블럼 선수를 대신해 두산 베어스의 정재훈 코치가 K7 프리미어를 받았다.K7 프리미어는 차세대 엔진인 스마트스트림 G2.5 GDi와 동급 최상의 반자율주행급 ADAS 사양 등을 갖춘 준대형 세단이다.6월 출시 후 월 6000대 이상 판매되며 4개월 연속 기아차 월 판매량 1위를 기록했다.기아차는 2012년부터 8년 연속 KBO리그 자동차 부문 공식 후원업체로 올스타전·한국시리즈2019.09.03 13:19
기아자동차가 6월 선보인 대형 세단 신형 K7 프르미어가 쾌속 질주하고 있다.출시 첫달 4284대가 팔리면서 국산차 판매 상위 6위에 이름을 올리더니, 7월에는 8173대가 판매돼 국산차 판매 1위 자리를 꿰찼다. 이로써 K7은 올해 1∼7월 누적 판매도 2만5109대로 상위 10위에 올랐다. 합리적인 가격에 신차 구매를 돕는 자동차 종합 플랫폼 겟차(대표 정유철)가 이를 감안해 신형 K7 프르미어의 구매 형태를 분석해 3일 발표했다. K7 프리미어는 출시 이후 지난달 24일까지 겟차 앱을 통해 2.2 디젤 90건, 2.5 가솔린 1072건, 3.0 가솔린 703건, 3.0 LPG는 51건의 상담 신청 건수를 각각 기록했다. LPG보다 2.5 가솔린 엔진에 가장 많2019.07.22 06:19
미국 헐리우드 영화 스파이더맨에 이어 지난주에도 월트 디즈니사의 인기 애니메이션 ‘라이온 킹(감독 존 파브로)’이 국내 극장가를 찾으면서 방화가 숨을 죽였다. 22일 영화계에 따르면 지난주 개봉한 방화가 한 편도 없었으며, 이는 외화 역시 마찬가지이다. 이를 감안해 국내외 완성차 업체들도 영화를 통한 간접광고(PPL) 대신 영화 시작 전 10분간의 홍보 시간을 이용해 직접 광고에 나섰다. 여름이 차량 판매 비수기라 기아자동차만이 신형 K7과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셀토스를 알리는데 그쳤다. 최근 선보인 신형 K7 프르미어는 3.0 LPi(LPG) 엔진과 2.5, 3.0 가솔린 엔진, 2,2 디젤 엔진 등으로 고객 선택의2019.06.24 14:05
SK텔레콤이 차에서는 집 실내 에어컨을, 집에서는 차 히터를 켜는 카투홈 탑재를 실현하면서 5G통신 기반 초시대 구현에 한발 더 다가섰다. SK텔레콤(대표 박정호)이 24일부터 판매되는 기아자동차 K7 프리미어 차량에서 집 실내에 설치된 홈 사물인터넷(IoT)전자기기를 원격제어할 수 있는 이른 바 ‘카투홈’(Car to Home) 서비스, 그리고 집에서 자동차 안의 기능을 제어할 수 있는 ‘홈투카’(Home to Car) 서비스를 탑재한다고 밝혔다. 먼저 차량에서 집 실내 기기를 제어하는 카투홈은 SK텔레콤 스마트홈 시스템과 기아자동차 커넥티드카 서비스 유보(UVO)를 연동해 집 또는 사무실의 ▲스마트플러그 ▲가스차단기 ▲조명 ▲에어컨2019.06.13 06:13
"새로운 차원의 프리미엄 경험해 보세요"3년만에 내놓은 기아자동차의 준대형 세단 K7의 부분 변경 모델 'K7 프리미어'의 사전계약이 시작됐다. 2.5 가솔린, 3.0 가솔린 등 5가지 라인업으로 돌아온 'K7 프리미어'의 국내 사전계약 가격은 2595만원(면세)부터 4045 만원이다. 최종 가격은 출시 후 홈페이지를 통해 알아볼 수 있다. 기아차 관계자는 “K7 프리미어는 차세대 2.5 엔진이 최초로 적용 연비와 동력 성능, 정숙성을 크게 높였다”고 밝혔다.이어 “가솔린과 디젤 모델에 8단 자동변속기를 기본 적용했다”고 밝혔다.외관은 전장이 기존보다 25mm 더 늘고 전면부 라디에이터 그릴 크기도 커졌다.2019.06.03 13:02
“제트라인 LED 램프는 전면부· 후반부에 적용돼 통일감을 이뤘다” 기아자동차가 준대형 세단 K7의 페이스리프트 모델 'K7 프리미어'의 내외부 렌더링 이미지를 3일 공개하면서 자동차 마니아들의 시선을 받고 있다. 눈에 띄는 것은 외관 전면부는 음각 라디에이터 그릴 크기를 키웠다. 그릴 내부는 두꺼운 수직형태의 바를 적용해 고급스러운 이미지가 물씬 풍긴다. K7의 상징적인 제트라인(Z-Line) LED 주간주행등(DRL, Daytime Running Light)은 라디에이터 그릴의 테두리에서부터 헤드램프 하단으로 이어지는 새로운 형태로 변경됐다. 한편, ‘K7 PREMIER’ 가격은 2935만원에서 4220만원으로 책정됐다.2017.08.02 11:53
기아자동차가 고객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모닝, K3, K5, 스포티지, 쏘렌토 등 14개 주요 차종을 선착순 총 1만대 한정으로 최대 12%까지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기아차 알뜰신차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기아차 알뜰신차 이벤트’는 1만대 선착순 계약을 받는 것을 시작으로 차종별 한정 수량이 모두 소진될 때까지 진행한다. 기아 모닝의 경우 최대 8%의 할인율을 적용해 76만원에서 최대 123만원까지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K3는 최대 12% 할인으로 167만원에서 최대 252만원까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K5는 7%의 할인을 적용해 158만원에서 최대 204만원까지 할인된 가격에 차량을 구입할 수 있다. 쏘렌토(2017년형)2017.03.31 00:05
박근혜 전 대통령이 30일 삼성동 자택을 출발할 때는 경호실이 제공한 에쿠스 승용차를 이용했지만 피의자 심문을 마치고 서울중앙지검으로 이동할 때는 검찰의 K7 승용차에 탑승했다. 박 전 대통령이 서울중앙지법에서 서울중앙지검으로 이동할 당시 탄 K7 뒷자석 양 옆에는 여성 검찰 수사관 2명이 동석했다. 두 검찰 수사관은 박 전 대통령에게 수갑을 채우지는 않았다. 이는 박 전 대통령 관할이 청와대 경호실 관할에서 법무부 관할로 넘어간 장면을 상징적으로 보여준 것이다. 한편 박 전 대통령은 현재 피의자 심문을 마치고 서울중앙지검 10층 임시유치시설에서 수의를 안 입은 상태로 검찰의 구속영장 발부 여부 결과를 대2017.01.19 13:59
기아자동차가 '올 뉴 K7'의 안전 사양을 강화하고 연비를 향상 시킨 '2017년형 K7'을 새롭게 선보였다. 기아차가 새롭게 선보이는 2017 K7은 ▲주행 조향 보조 시스템(LKAS), 부주의 운전 경보 시스템(DAA) 등 첨단 주행∙안전 기술 신규 탑재 ▲풀(Full) LED 헤드램프 및 19인치 다크스퍼터링 휠 등 고급 외장 사양 확대 적용 ▲2.2디젤 모델 ISG(Idle Stop&Go) 신규 적용 및 2.4가솔린 모델 배터리 충전 효율 개선을 통한 연비 향상 ▲기아 T-map 미러링크, 애플 카플레이 등 신규 IT 및 편의사양 보강 등 대폭 강화된 상품성이 특징이다. 특히 지난해 11월 5000대 한정으로 출시돼 많은 사랑을 받았던 '리미티드 에디션'을 소비자의 의견을 적극 반영 ▲2.4가솔린 및 2.2디젤 모델에 '리미티드' ▲3.3가솔린 모델에 '리미티드 플러스'로 상설화해 운영할 계획이다. 가격은 2610만~3975만원이다.2017.01.06 09:51
기아자동차가 설 연휴를 맞아 총 150대의 귀향 차량을 무상 대여해주는 7박 8일 시승 이벤트를 실시한다. 기아차는 전국 지점을 통해 ▲K7 ▲K7 하이브리드 ▲올 뉴 모닝을 설 귀향 차량으로 지원하며, 만21세 이상의 운전면허 소지자라면 누구나 4일부터 17일까지 기아차 홈페이지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기아차는 추첨을 통해 총 150명을 선정해 오는 25일부터 내달 1일까지 7박 8일간 귀향 차량을 지원할 계획이며, 3분의 2 이상 주유된 차량을 제공한다. 기아차 관계자는 "민족 대명절인 설을 맞아 고객들의 안전하고 즐거운 귀향 길에 기아차의 신차들을 지원하는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특히 지난 4일부터 사전계약이 들어간 모닝의 3세대 모델인 올 뉴 모닝은 각종 편의사양으로 무장하고 뛰어난 연비를 갖추고 있어 고객들이 꼭 체험해보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2016.12.08 09:33
배우 공유가 기아차 신형 K7 하이브리드의 오너가 됐다. 기아자동차는 신형 K7의 CF모델인 배우 공유가 신형 K7 하이브리드의 실제 오너가 됐다고 8일 밝혔다. 기아차는 기아 국내영업본부장과 공유가 참석한 가운데 지난달 29일 K7 하이브리드 신차 발표회 행사에서 차량을 전달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K7의 CF모델 공유는 "광고를 촬영하면서 K7 하이브리드를 직접 시승해 보니 하이브리드 차량임에도 뛰어난 동력 성능과 정숙한 승차감에 만족했다"면서 "특히 친환경적인 차량을 운전하고 있다는 자부심까지 느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에 공유가 새롭게 주인이 된 K7 하이브리드 차량은 기아차의 최고급 준대형 세단 K7의 하이브리드 모델로 독창적인 디자인으로 인기가 높은 '올 뉴 K7'만의 디자인을 최대한 계승하면서도 풀 LED 헤드램프와 크롬 아웃사이드미러, 후면 하이브리드 엠블럼 등 하이브리드 만의 특징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2016.11.29 10:15
기아자동차가 프리미엄 하이브리드를 표방한 '올 뉴 K7 하이브리드'를 공식 출시했다. 기아차는 29일 W호텔 비스타홀에서 국내영업본부장 김창식 부사장 등 회사 관계자와 자동차 담당 기자단이 참석한 가운데 '올 뉴 K7 하이브리드' 공식 출시 행사 및 시승회를 갖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기아차 김창식 부사장은 "지난 1월 출시한 '올 뉴 K7'은 한 차원 높은 품격과 상품성으로 프리미엄 준대형 세단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며 "격이 다른 프리미엄, 연비효율성 및 정숙하고 편안한 승차감을 동시에 누릴 수 있도록 개발됐다"고 말했다. 특히 ▲액티브 에어 플랩, 하이브리드 전용 휠로 구현한 동급 최고 연비 16.2 km/ℓ ▲EV 모드 주행거리 향상으로 극대화한 정숙한 승차감과 진일보한 주행성능 ▲카리스마 넘치는 외장 및 확대된 트렁크 용량 등으로 동급 최고의 상품성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합리적 경제성을 중시하는 하이브리드 소비자를 위해 개선된 상품성, 신규사양 적용에도 주력트림 가격을 동결했으며, 취득세 및 공채 매입 일부 감면 등 하이브리드 구매 혜택을 통해 더욱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고 기아차는 설명했다. 판매가격은 ▲프레스티지 3575만원 ▲노블레스 3880만원이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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