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박 전 대통령이 서울중앙지법에서 서울중앙지검으로 이동할 당시 탄 K7 뒷자석 양 옆에는 여성 검찰 수사관 2명이 동석했다. 두 검찰 수사관은 박 전 대통령에게 수갑을 채우지는 않았다.
이는 박 전 대통령 관할이 청와대 경호실 관할에서 법무부 관할로 넘어간 장면을 상징적으로 보여준 것이다.
한편 박 전 대통령은 현재 피의자 심문을 마치고 서울중앙지검 10층 임시유치시설에서 수의를 안 입은 상태로 검찰의 구속영장 발부 여부 결과를 대기하고 있다.
최수영 기자 nvi203@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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