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1.17 06:00
비대면 소비 증가로 모바일로 실시간 방송을 시청하며 쇼핑을 즐기는 라이브커머스가 대세로 떠오른 가운데, 롯데백화점의 라이브 방송 채널 ‘100LIVE’가 진화를 거듭하고 있다. ◇ 100LIVE의 시작은?라이브커머스를 가장 먼저 시작한 곳은 중국이다. 알리바바 그룹의 이커머스 플랫폼 ‘타오바오’가 2016년 ‘타오바오 라이브’를 시작하면서 라이브커머스가 주목받기 시작했다. 17일 중국 시장조사기관 아이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중국 라이브커머스 시장은 2017년 190억 위안(약 3조 2000억 원) 규모였으나, 2020년 1조 500억 위안(약 177조 원)으로 성장했으며 2021년에는 2조 위안(약 337조 원)까지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미국의 이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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